문자 보내기의 위험성…문자 보내다 물 속에 '풍덩'

입력 2013-01-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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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게시판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수로를 불과 몇 발자국 앞에 두고 문자 메시지에 열중, 결국 수로의 얼음을 보도로 착각해 차가운 물에 풍덩 빠지는 모습이 담겨있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핸드폰에 너무 집중했네"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 문자 보낼 때는 주변을 확인 또 확인!" "문자 보내기의 위험성 영상, 공감한다. 나는 교통사고 날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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