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인근 지역의 긴박감이 높아지고 있다.
5일 한강홍수통제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 현재 필승교 수위는 10.64m로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필승교 과거 최대 홍수위는 2009년 8월 27일 기록한 10.55m였다.
문제는 수위 상승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5m를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전례없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에도 적신호가 켜진 모양새다.
5일 파주시와 연천군이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 시 즉시 대피하도록 하는 재난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이날 임진강 최북단 필승교 수위가 사실상 역대 최고치를 넘어서자 내려진 조치다.
파주시와 연천군은 "임진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 중으로 임진강 하류
7월 12일(일요일)은 대부분의 대형마트 의무 휴무일이다.
이에 오늘 영업하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영업점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겠다.
이마트 휴무일은 점포별로 다르지만 대부분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로 정해져 있다.
정상 영업하는 이마트 매장은 인천공항, 경기 과천, 김포한강, 남양주, 다산, 별내,
경기 고양시 원당성당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까지 증가했다. 이 확진자 일부는 파주시 성당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고양시에 따르면 원당성당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8명이다. 고양 64번째 확진자인 원당성당 신자 A씨가 2일 명지병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첫 시작이다. 이튿날인 3일 딸(고양 65번
NH농협은행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6.25 참전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도배, 천장 수선 및 장판과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보훈가정의 편안한 안식처 마련을 목적으로,
6월 7일(일요일)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대부분 정상영업한다. 대부분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과 수요일에 휴무일이 정해졌기 때문에 이번 주는 7일이 아닌 10일(수요일)에 쉰다.
이에 롯데마트는 10일 서울 행당, 경기 빅마켓킨텍스, 고양, 구리, 김포한강, 덕소, 동두천, 안성, 마석, 양주, 오산, 의왕,
NH투자증권은 8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 농가 지역을 방문하고 올해 첫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전답 약 2500평에서 고추 모종 심기와 사과 적과(열매솎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는 도농(都農)협동사업인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운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GV가 35개 점포 영업을 중단한다.
CGV는 28일부터 직영 극장 116개 가운데 30%에 해당하는 전국 35개 극장 영업을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업을 중단하는 극장은 서울 대학로ㆍ명동ㆍ수유ㆍ청담씨네시티ㆍ피카디리1958ㆍ하계, 경기 인천 김포풍무ㆍ의정부태흥ㆍ파주문산ㆍ평택소
SG는 제35회 대한전문건설협회에서 도로포장공사업 부문 인천광역시 회장상(업종 수주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매년 업종별 기성실적 최고업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SG는 6년 연속 도로포장공사업 부문에서 수상하며 입지를 굳혔다.
회사는 올해 정부의 SOC 도로관련 사업확대 계획에 따라 아스콘 납품물량이 크
서남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서남은 기술 특례상장 방식으로 상장한다.
2014년 창립된 서남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RCE-DR 공정으로 초전도선재를 생산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생산 능력과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LS전선, 한국전기연구원 등 국내업체는 물론 글로벌 전력기기 업체와 거래하고 있다.
동부건설이 올해 수주 실적과 매출, 영업이익 3대 부문에서 연초 목표를 달성하는 데 모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동부건설의 올해 공사 수주액은 약 2조2000억 원이다. 올해 초 세웠던 수주 목표(1조5000억 원)보다 47% 많다. 매출(1조1088억 원)도 목표 액수(1조636억 원)를 웃돈다. 동부건설은 영업이익 540억 원 목표도 무난히 달성할
도라산과 서울, 전라북도 익산을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이달 중 첫 삽을 뜬다.
이 고속도로가 완공될 경우 향후 통일을 대비한 주요 간선도로 기능을 수행하고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에 집중된 교통수요를 분산하는 등 충남‧호남 지역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서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을 잇는 평
‘책 자판기’는 설렘을 선사한다. 마음이 헛헛할 때마다 경의중앙선을 타는 이유다. 문산역에서 용문역까지 왕복 운행하는 이 열차엔 ‘문학 자판기’가 있다. 작품 선택권은 없다. ‘어떤 글귀가 나올까.’ 단추를 누르고 기다리는 ‘3초’의 떨림도 쏠쏠하다. 친환경 종이에 인쇄돼 나온 글의 다음 내용이 궁금해 책을 산 적도 몇 번 있다.
‘적과 흑’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첫 발생 지역인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재차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그간의 소독 조치 효과가 현저히 낮아졌다고 보고 비가 그치는 대로 일제 소독에 나서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들어온 의심 신고 건이 ASF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김포시 통진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돼지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로 확진됐다고 3일 밝혔다.
김포시 통진읍에서는 앞서 지난달 23일에 이어 두 번째 발생했고 앞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의심 사례도 이날 ASF로 최종 판명돼 지금까지 국내 확진 사례는 총 13건으로 늘었다.
ASF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