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형사들이 경찰의 이미지를 높였다는 이유로 경찰청 표창을 받았다.
부산지방경찰청은 11일 오전 ‘무한도전’ 출연자 3명을 포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국회의원 지역구 사무실 인질 난동 피의자 검거, LED(발광다이오드) 간판무료 설치 빙자 11억원 사기범 검거, 보이스피싱 중국인 인출책 현장 검거 등의 공을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자신에게 도움을 준 부산 시민과 의리를 지켰다.
광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은인인 사장님! 다시 온다는 약속 지키러 왔어요. 정말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광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개수배 편에서 자신을 숨겨준 사장님과 함께 시루떡이 든 상자를 들고
‘무한도전’ 광희가 부산경찰과의 추격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광희를 언급한 부산경찰 페이스북 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산경찰은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 직후 공식 페이스북에 “1년에 걸친 기획, 3주에 걸쳐 방영된 '부산경찰X무한도전' 추격전. 이 시간 이후로 우리 형사들은 부산의 치안을 지키며, 무도 멤버들은 재미를 지켜며
무한도전의 광희가 화려한 도주실력을 뽐냈지만, 결국 검거됐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무도 공개수배'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을 탔다. 박명수와 정준하, 하하는 검거와 도주를 거듭한 끝에 결국 부산 경찰에 붙잡혔다. 하지만 유재석과 광희는 도주실력을 과시하며 살아 남았다. 이어 유재석과 광희는
'무한도전 공개수배' 광희가 끝내 검거됐다.
2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추격적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광희는 촬영일 저녁 8시까지 부산을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받고 추격전에서 승리의 고지를 눈 앞에 뒀다. 광희는 시민과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도주 계획을 세워 결국 도주용 헬기 탑승에 성공했다. 헬기를 탄
무한도전 공개수배의 유재석ㆍ광희 두 사람의 마지막이 2일 이날 공개된다.
2일 MBC TV ‘무한도전’ 트위터에 따르면 부산 경찰의 추격전 ‘무도 공개수배’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세 명의 멤버가 검거되며 유재석과 황광희 2명만이 살아남은 상황이다. 마지막 탈출 기회를 위해 잡히지 않고 도망 다녀야 하는 두 멤버와 그 전에 그들을 잡
광희가 카매라맨까지 따돌리며 형사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죽도록 달렸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추격전 ‘무도 공개수배’에는 부산경찰서 형사들과 무한도전 멤버들간의 숨막히는 추격전지 전개됐다.
하하와 함께 다니던 광희는 형사 2팀이 바짝 쫓아와 검거 위기에 몰렸다. 평소 연약한 이미지로 빨리 잡힐 거라 예상했던 광희는 의외의 달리기 실력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 부산 충무시설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소재로 한 ‘무도 공개수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차량을 획득하기 위해 부산 남천동에 자리한 충무시설을 찾아갔다.
충무시설 안쪽을 계속 해매던 유재석은 마침내 차량을 획득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