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4번째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서울 구로구에 ‘KT IDC 남구로(남구로 IDC)’를 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남구로 IDC는 KT가 선보이는 최초의 ‘브랜드 IDC’이다. 이전까지 IDC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후 서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했다면, 브랜드 IDC는 다른 사업자가
KT가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로 국가재난안전통신 전국망을 개통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자연재해를 비롯한 각종 중대형 재난사고를 효율적으로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해 정부 주도로 구축한 차세대 무선통신망이다. 재난 발생 시 통합 현장지휘체계를 확보할 수 있고, 재난대응 기관 간 상호 협력이 가능하다.
이번에 KT와 삼성전자가 구축한 국가재
해킹을 통해 생산라인의 정보가 왜곡되진 않을까. 약 30%의 보안사고가 내부자를 통해 발생하는 현 상황에서, 비밀번호 수집기 등을 통해 해킹이 발생하진 않을까.
이에 대한 대답을 내놓은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삼성SDS는 ‘Cyber Security Conference(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2021’를 6일 개최,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증가하는 보
4차산업 기술 기반 ICT 솔루션 전문기업 데일리블록체인(이하 DBC)이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CCTV 시스템 구매 설치 사업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청사 보안 강화 차원에서 총 사업비 22.6억 원가량이 투입된다. 24시간 무중단 영상 녹화를 위한 CCTV 시스템 교체가 진행되며, 감시체제의 상시 유지와 사고 발생
KT는 ‘양자 채널 자동 절체 복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자 채널 자동 절체 복구 기술은 양자가 전달되는 채널을 이중화된 구조로 만들어 장애가 발생하거나 해킹 시도가 인지되는 즉시 백업 회선에서 새로운 양자키를 만들어 공급하는 양자 암호 통신 기술이다.
기존 양자 암호 통신 네트워크는 단일 양자 채널로 구성됐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인공지능대전(AI EXPOKOREA 2020)에 참가한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뉴노멀 시대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통합 관제와 ‘AIOps’의 고도화된 기술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올해 국제인공지능대전에는 국내 AI
우체국이 AI·빅데이터 등이 접목된 '차세대 금융시스템 기관'으로 탈바꿈한다. 올해 10월 사업자를 선정한 뒤 2023년까지 2064억 원을 투입해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펼치는 프로젝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금융권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맞춰 우체국 금융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차세대 종합금융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
재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새로운 근무방식을 실험한 데 이어 이를 정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업무 효율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근무형태를 찾기 위해 재택근무, 유연근무제 등 신(新) 근무방식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에 따라 2004년 주5일제 전면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Tbps급 패킷 광 전달망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16 Tbps급 POTN 상용화를 추진해 초연결 지능화 유선 네트워크와 전국 규모의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서비스 구축, 공공망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제
LG화학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기반해 일하는 방식을 대대적으로 혁신한다.
협업 솔루션, 챗봇, 인공지능(AI) 번역 등 업무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 워크’로 전환을 가속할 방침이다.
LG화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메신저 기반 협업 솔루션인 ‘팀즈(Teams)’를 이달부터 한국, 중국, 미국, 폴란드 등
특허청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출원할 수 있는 ‘특허로’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둔 특허로(전자출원 홈페이지, patent.go.kr) 개편 작업이 마무리돼 16일부터 본격 서비스가 시작됐다. 새로 선보이는 특허로에서는 상표출원부터 통지서 수신, 수수료 납부, 심사처리 상황 조회, 등록증 발급까
지니언스가 22억 원 규모의 우정사업본부 차세대 기반망 서비스 구축사업의 NAC 공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올해 국민연금 NAC 고도화 구축 사업 수주를 통해 국내 4대 연기금에 모두 ‘지니안 NAC’를 공급하여 국내 대형 NAC 사업 모두를 석권하는 쾌거를 기록했다는 평이다.
우정사업본부의 차세대 기반망 서비스 구축 사
JB금융그룹 손자회사인 프놈펜상업은행이 캄보디아 최초로 자체 시스템 개발을 통해 차세대 코어뱅킹 시스템 '압사라'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구축으로 현지 소액대출 시장에 가장 최적화된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압사라는 캄보디아어로 ‘천사’라는 뜻이다. 프놈펜상업은행은 총 16개월 동안 JB금융지주, 전북은행 및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의 핵심과업 중 하나인 제4활주로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인천공항 제4활주로 첨단 계기착륙시설 구축사업’을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4조 2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제2여객터미널 추가확장과 제4활주로 신설 등을 골자로 하며,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공항의 전체 여객수용능
종합 IT기업 SGA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발주한 약 100억 원 규모의 'KOTRA 전산통합 위탁운영(IT 아웃소싱)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SGA는 이번 사업의 단독 주관사업자로서 창사 이래 최대규모의 수주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트라의 전기 동사업 수행에 이어 연속으로 본 사업을 맡아 운영하게 돼 공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금융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민간 수준 이상의 무중단․무장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우체국금융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차세대 우체국금융시스템’은 2000년 금융분산시스템 오픈 이후 약 20여 년 동안 사용하던 금융시스템(예금·보험 동시 운영)을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이다.
ICT 인프라 솔루션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기업들이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블록체인 환경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블록체인 어플라이언스 'huba(후바)'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huba'는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프라와 프레임워크, 관리 시스템을 이상적인 상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를 선도하는 팍스넷의 자회사 비트팍스와 세계적인 인메모리 컴퓨팅(In-Memory Computing) 기업 헤이즐캐스트가 획기적인 처리속도를 지닌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비트팍스는 지난 1일 김태철 대표와 헤이즐캐스트 코리아 샘황 대표가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에 서명
인콘은 지능형 화재감시 부문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인콘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 2018’시상식에서 ‘지능형 화재 감시 부문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인콘의 지능형 화재감시 시스템이 국내 보안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 등에게 혁신성, 기술진입, 가격경쟁, 시장성, 지속가능성,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위탁운영을 맡은 쿠웨이트공항 제4터미널이 그랜드 오픈을 통해 상업운영에 들어갔다.
인천공항공사는 현지시각 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9일 오후 16시) 쿠웨이트 국제공항 제4터미널 내 별도 행사장에서 쿠웨이트공항 제4터미널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상업운영(Commercial Operation)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