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내 산불 21건에도 사망자와 대형산불 없이 대응을 마무리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2026년 봄철 산불 예방·대응 대책’을 운영한 결과, 산불 21건이 발생했으나 대형산불로 번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재산피해는 약 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발화 원인은 쓰레기
무주리조트에서 야간 스키를 타고 전북 전주로 돌아가던 학원 승합차가 전도돼 학생 수 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8일 전북소방본부와 경찰은 전날 오후 2시 3분께 진안군 부귀면의 한 도로에서 학원 승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넘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학원생 8명 중 4명(13∼14세)이 병원으로 옮겨
“지금 이 순간, 여유로 다가와 날 부르는 그대. 오~트라이”
다들 기억하시나요? 배우 이덕화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안타깝게 내려치며 ‘트라이’를 외치던 그 광고 말입니다. 한 편의 영화와 같았던 이 광고로 쌍방울은 단번에 업계 선두 자리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속옷 회사로 자리잡았습니다.
쌍방울이 최근에는 인수ㆍ합병(M&A) 시장에서 주목
경영난에 매각 절차를 밟아온 대한전선이 호반그룹에 인수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을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일 오전 9시30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과 같은 126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대비 1.15% 오른 1275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코스피 전반적인 약세장에서도 선방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부영그룹의 태백 오투리조트와 무주 덕유산리조트가 7일부터 개장했다.
오투리조트는 7일 초급용 드림 Ⅰ 슬로프를 시작으로 24일까지 다섯 개 슬로프를 연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됐던 세 개 슬로프에 초급용 드림 Ⅱ 슬로프와 중급용 헤드 슬로프가 새로 추가됐다.
14일부터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튜브 눈썰매장도 문을 연다. 오투리조트는 개장을 기념해
호반그룹은 2일 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괄부회장에 최승남 호반호텔&리조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최 신임 부회장은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우리은행 부행장 등을 지낸 금융통이다. 호반그룹에는 2015년 영입된 후, 호반산업, 호반호텔&리조트 대표를 맡아 금호산업, 대우건설, 울트라건설, 리솜리조트 등 굵직한 인수ㆍ합병(M&A)을 이끌었다. 고려대 경제
LG유플러스가 오는 10월까지 전라북도 6개 시에 5G기지국 2170개를 설치한다. 지난 4월 상용화 후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됐던 5G 기지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10월까지 전북 지역에 5G 기지국 2170개 설치… 삼성 기기로= 장맛비가 흩뿌리던 지난 25일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선유도 해수욕장을 찾았다. 현장에선 LG유플
우리는 매일 자잘한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순간순간 선택의 상황에 직면하는 것이다. 선택을 쉽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때문에 결정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도 없고, 따라서 더 소중한 것도 없다고 했던가.
그런 점에서 오성주(54) 타이가골프 대표는 행복한 사람일는지 모른다. 그는 전자공학도 출신이다.
겨울에 내리는 새하얀 눈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고 설렌다. 추운 날씨지만 집에만 있기 아쉽다면 가까운 곳으로 산행을 떠나 설경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소복이 쌓인 눈을 감상하고 인근 관광지까지 둘러본다면 더없이 알찬 시간이 될 것이다. 인터파크투어가 추천하는 국내 눈꽃산행 명소를 알아보자.
◇케이블카 타고 구경하는 환상적인 설경 ‘덕유산
삼성SDI 천안사업장이 올해의 녹색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는 23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환경경영 추진실적이 우수한 녹색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2016년 녹색기업 대상(大賞)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우수 녹색기업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그간의 성과와 모범사례를 전파하고, 녹색기업이 국내 환경경영을 선도
무주리조트 곤돌라, 관광객 200명 태운 채 멈춰…사고 원인은?
무주리조트의 곤돌라가 멈춰 관광객 200여명이 불안에 떠는 사고 발생했다.
무주 덕유산리조트와 탐방객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 무주 덕유산리조트의 관광 곤돌라가 멈춰 섰다.
이 사고로 곤돌라 40개에 탑승했던 관광객 200여명이 3∼4분가량 공중에 매달린 채 불안
삼성그룹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파로 신입사원 하계수련회를 잠정 연기한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3일 오후 "정부에서 메르스로 인해 단체행사 등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는 상황인 만큼 신입사원 하계수련회를 당분간 미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성그룹 측은 이날 오전 수요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3일 수요 브리핑에서 "그동안 여러 번 회장님 병세와 관련해 알려드린 대로 (회장님은)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됐다"며 "지속해서 재활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질 당시 심폐소생술(CPR)을 받을 정도로
현대해상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와 스키장 인근 긴급출동 전담팀을 운영하는 ‘동계 차량 안전운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전국 현대해상 하이카프라자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하이카프라자 1급 정비기사들이 배터리 전압 및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총 30가지 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현대해상은 하이원리조트, 용평
금원산자연휴양림
화창한 주말을 맞아 금원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자연휴양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에 위치한 금원산자연휴양림은 최근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숲속수련장을 완공, 산림 내에서 대규모 단체 회의와 여가 선양을 위한 휴양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낙엽송 등 인공조림지와 천연림으로 구성돼 있으며 목본류 147종과, 초
재계가 세월호 대참사의 아픔을 딛고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기업들이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적 애도 행렬에 동참하기 위해 자제해 온 각종 행사나 마케팅 활동 등을 다시 열고 있다. 4년마다 한 번씩 오는 월드컵 특수가 코앞인 데 다, 내수 경기 진작을 위해 영업활동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
NH농협카드가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다양한 할인 및 캐시백 제공 행사를 진행한다
무주리조트와 대명리조트, 보광리조트 등 전국 14개 주요 스키장에서 행사기간 동안 농협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2월말까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만이천원의 설레임’ 이벤트 등 놀이공원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생방송 투데이’가 무주ㆍ진안ㆍ장수 ‘무진장’ 여행을 소개한다.
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나는 여행한다’ 코너를 통해 ‘나는 ‘무진장’ 간다‘ 편이 전파를 탄다.
무주의 대표 여행지는 무주리조트다.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무주리조트는 지난달 20일 개장, 6.1㎞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스키 시즌이다. 뽀얀 눈꽃 세상에 가슴 설레는 계절엔 스키장만한 곳도 없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설원에 몸을 맡기다보면 나이 지긋한 중년신사도 어느덧 동심이다.
설원은 사람과 사람을 엮어주기도 한다. 선남선녀의 만남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결실을 맺고, 가족애를 꽃피우기도 한다.
짧은 해는 아름다운 설원이 부리는 심술이다. 아주 잠깐 설원에 몸을 맡겼
KT는 전국 17개 스키장에 광대역 LTE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KT는 “곤지암리조트, 지산리조트 등 경기권 스키장 5곳은 광대역 LTE가 구축됐다고 “하이원 스키장, 보광휘닉스파크 등 강원도 스키장 9곳과 무주리조트, 충주 사조리조트, 양산 에덴벨리리조트 등 3곳은 LTE-A가 구축 됐다”고 말했다.
KT는 측은 전국의 스키장에서 기
산이 붉다. 어김없이 계절의 변이가 시작되었다. 설악산에 첫 단풍 소식이 전해지기가 무섭게 많은 인파가 산으로 몰린다는 뉴스가 연일 나오고 있다. 지리산이나 설악산 등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심야버스는 평일임에도 동이 날 지경이다. 가을 단풍은 마치 파도처럼 왔다 갑작스레 빠져나가기 때문에 넋을 놓고 있다가는 추억 없이 겨울을 맞기 십상이다.
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두 썰매 종목에서 한국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메달 소식과 함께 주목을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체육대학교 강광배(姜光倍·45) 교수다. 그는 동계올림픽 최초로 모든 썰매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에 출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후 썰매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제자를 발굴하고 육성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쾨쾨한 매연, 고막을 괴롭히는 소음…. 공해로 얼룩진 도시의 묵은 때를 자연의 민낯처럼 깨끗이 씻어내고 싶다. 일상의 번잡함일랑 잠시 내려두고 너른 자연의 품 안에 뛰어들어보자. 갑자기 떠날 곳이 막막하다면,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해보는 것 어떨까?
◇ 수도권
아쉽게도 서울에는 국립자연휴양림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