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V+EREV+EV’ 포트폴리오 구축SDV·수소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취임 5년간 미래차의 방향타를 새로 썼다. 전기차(EV)에 집중됐던 초기 전동화 전략을 하이브리드(HEV),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수소전기차(FCEV)로 확장하며 ‘다층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로보틱
DS투자증권은 7일 LIG넥스원에 대해 미래전에 특화된 기술 방산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3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전은 네트워크 중심 전쟁(NCW)으로 전환하고 있고 지휘통제·통신·감시정찰(C4ISR)과 정밀타격(PGM)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빠른 기술 개발이
LG유플러스는 ‘지향성 지중안테나 특허기술’을 적용한 수도원격 검침 솔루션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보통신 분야에서 지중 안테나 기술을 인정받아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수도원격 검침 솔루션 개발사인 ‘하이텍앤솔’과 공동 개발한 지향성 지중안테나 특허기술은 맨홀 밑에 부착하는 단말 기기의 무선 통신 성능
우리넷이 국내 제조사로는 최초로 KC 인증을 받은 5G 특화망 디바이스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5G 특화망에 공급되는 우리넷 무선 단말은 서브6 대역(6㎓ 이하)의 NR 주파수로 민감형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서비스를 구성하는데 활용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5G 특화망 시장 규모는 지난해 16억 1,000
CJ대한통운이 물류센터 최초로 5G 특화망을 구축했다. 기존보다 1000배 빠른 무선 네트워크 속도로 생산성을 높이고 스마트 물류 4.0 시대를 앞장서고 있다.
CJ대한통운은 CJ올리브네트웍스와 협업해 5월 오픈 예정인 이천 2풀필먼트 센터에 물류센터 최초로 5G특화망 ‘이음5G’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음 5G는 이동통신사가 아닌 기업 또는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와이파이 6E 기술을 적용한 공유기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6E’ (GiGA WiFi Premium 6E)를 국내 통신사 최초로 KT를 통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6E는 국내 통신사로 공급되는 제품 중 WFA(국제와이파이연합)의 와이파이 6E 인증을 취득한 최초의 가정용 공유기이다.
와이파
머큐리가 와이파이 6E 공유기의 WFA(국제와이파이연합) 표준 6E 인증을 취득했다. 기존 와이파이 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를 제공함에 따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와이파이 공유기(AP)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6일 머큐리에 따르면 이번 와이파이는 6E 기능을 지원하는 AP는 더 스마트하고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최첨단 공유기다.
와이파
CJ대한통운이 첨단 물류시스템 이전을 통해 동남아 물류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한국에서 검증된 기술을 현지에 맞게 접목시켜 생산성을 대폭 개선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TES(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 기반의 자동화 물류시스템을 동남아 물류센터에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동남
경기도교육청이 20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교육기술 기반 교실수업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초등 현장교사 100인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는 △미래 교실수업 개선 정책 공유 △교육기술 활용 수업 사례 발표 △분임토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황미동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과정과장은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학교 교육환경 변화와 교실수업
맞춤형 전자결제대행 PG 서비스 및 PG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인피니소프트는 최근 카드사별 앱카드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노페이 앱(INNOPAY APP)을 리뉴얼 하여 ‘앱카드 카메라 결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노페이 앱(INNOPAY APP)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카메라 결제 기능을 추가해, 카드사별 앱카드 QR코드 및 바코드를
엔씨엠은 전기 자전거 신규 브랜드 ‘아이벨로’를 내년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벨로는 내년 상반기 B2B 공유 전용 모델이 출시되며 하반기에는 일반 판매용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엠은 내년 상반기 서울과 강남, 전남 군산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강남에서의 서비스는 엔씨엠이 직접 운영하고, 전남 군산은 지역 사업주로
KT는 전국 KT매장 및 직영 온라인 KT숍에서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를 23일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는 40mm와 44mm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40mm 모델은 1.2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가격은 45만9800원이며, 44mm 모델은 1.4인치 디스플레이에 4
“‘갤럭시노트10’ 레드 가입자 10명 중 6명은 여성 고객입니다.”
KT가 전용 모델로 출시한 ‘갤노트10’ 레드 모델로 5G 시장에서 반전을 노린다. 레드라는 화려한 색을 앞세워 2030세대 여성 가입자를 유치, 하반기 5G 경쟁에서 반격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23일 이지상 KT 디바이스 사업본부 무선단말마케팅팀 과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인한 보상안을 두고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화재 발생 한 달만에 소상공인 피해보상안이 위로금 형식으로 결정됐지만, 피해 상인들은 위로금 대신 피해 배상과 보상이라는 용어를 써야 한다고 반발했다. 앞서 보상안이 나왔던 개인피해자들도 보상 대상자 선정 시기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의 운영기간을 202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히자, AP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천리안위성 1호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후속 정지궤도 위성으로 기상관측용 천리안위성 2호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위성 무선단말기 및 위성 제조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AP위성의 사업 현황을 들어봤다.
수출입물가지수를 산정하는 대상품목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이 새로 들어간 반면 무선통신단말기 부품 등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8년 수출과 수입 물가지수 조사대상 품목은 각각 205개와 235개로 결정됐다. 이는 각각 전년대비 2개씩 증가한 것이다.
수출물가지수에는 OLED와 무선통신용 중개기, 와이퍼 및 서리제거용
삼성의 이번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로 요약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학력과 연공서열에 구애받지 않고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직원을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신상필벌 원칙을 지켰다.
삼성전자는 16일 부사장 27명, 전무 60명, 상무 118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5명 등 총 221명을 승진시켰다. 이중 주목을 받는 인물은 고졸 신화의 주인공으로 꼽히는 김
상반기 주식시장에서 스마트폰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 무선단말을 통한 거래대금이 하루 평균 4조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PC를 통한 HTS(홈트레이딩시스템) 거래대금은 급감해 MTS와 HTS 역전도 머지 않을 전망이다.
17일 한국거래소가 2010~2017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 시장의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스마트폰 이용한 주식거래 비중이 3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들이 대다수인 만큼 스마트폰을 거래에 활용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으로 관측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코스닥시장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무선단말기를 통한 주식거래 비중은 거래대금 기준 34.49%를 기록했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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