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보통주 60만2000주(1119억 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삼성중공업,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주와 6745억 원(최근 매출액대비 10.2%) 규모 공급계약(LNG선 2척) 체결
△제놀루션,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코닉오토메이션, (주)엘앤에프와 36억 원 규모 공급계약(분석실 스마트 검사 자동화 시스템 제작 및
24일 코스닥시장에서는 저스템, 엠피대산, 자이글, 일야, 에이티세미콘, 휴마시스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저스템은 전일 대비 30%(3810원) 오른 1만6510원을 기록했다. 저스템은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461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엠피대산은 전
한국거래소는 '시장경보 지정 및 시황변동에 따른 조회공시 의뢰 제도'의 운영 효과를 분석한 결과 주가 변동성 안정화에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시장경보 지정 건수 총 2062건으로 전년(2599건) 대비 약 21% 감소했다. 지난해 인플레이션에 따른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감소세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시장
휴마시스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휴마시스는 가격제한폭(29.78%)까지 올라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휴마시스는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하고, 이날 무상증자 사유로 권리락이 실시된다고 공시했다.
무상증자는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신주 인수권에 대한 권리가 없어지는
휴마시스가 300% 무상증자 실시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후 12시 49분 기준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58%(3220원) 오른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장중 2만1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 10일 휴마시스는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이달 27일이다.
회사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한 휴마시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휴마시스는 3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가 배정된다.
신규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총 9546만4674주이고 신주배정기준일은 이달 27일이다. 배정 대상은 의결권이 있는 주식에 대해 배정기준일 주주명부
금융당국이 불법 공매를 한 외국계 금융회사들에 처음으로 수십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8일 정례회의를 열고 외국계 금융투자회사 A·B사 등 2곳에 각각 38억7000만 원, 21억8000만 원의 과징금 부과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법 개정(2021년 4월 시행)에 따라 공매도 규제 위반에 대한 제재가
△초록뱀헬스케어, 지난해 영업손실 30억 원…전년 대비 83.17% 증가
△한미글로벌 주당 550원 현금배당 결정
△대우건설, 경안리버시티개발 주식회사와 3519억 원 규모 광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 수주
△한국콜마홀딩스, 지난해 영업이익 336억 원, 전년 대비 61.94% 감소
△화승알앤에이 지난해 영업이익 155억 원, 전년 대비 94
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27일이사회를 열고 기존 주식 1주당 신주 0.0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신주는 보통주 65만6955, 기타주 1만5586주이며, 증자후 발행주식은 총 2283만5036주다. 신주 배정일은 3월14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3월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