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기술 활용해 공간 분리·통합앱으로 벽체 이동·조명 제어...AI 기반 관리 기술 적용
GS건설이 로보틱스 기술을 활용해 입주자가 필요에 따라 아파트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무빙월'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무빙월은 분양 당시 선택한 평면 구조에 맞춰 생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입주자의 생활 방식과 공간 활용 목적에
현대엔지니어링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3' 오피스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19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속가능한 멀티공간' 디자인을 적용한 본사 대강당 시설을 출품해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멀티공간은 공간의 유연성과 친환경이 콘셉트다.
디자인에는 공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이동·접이식 좌석과 무빙월이 적용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민간임대아파트 ‘일산2차 아이파크’의 홍보관을 개관하고 다음 달에 입주자를 모집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다.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자리 잡고 있다. 지
경기도 일산동구 중산동 일원에 신개념 보육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산2차 아이파크’가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보육에 특화된 평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임대아파
경기 일산동구 중산동에 ‘일산2차 아이파크’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설계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육아와 보육으로 특화된다.
우선, 육아기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제작)’ 서비스가 아파트 평면에도 도입되고 있다.
26일 부동산업계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각 구성원이 만족할 수 있는 형태의 아파트 평면을 제공하는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는 부모와 자녀만으로 구성된 핵가족이 새로운
롯데월드가 직원들의 편의와 창의성 증진을 위해 직원 휴게공간인 '로티하우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약 250평(826.4㎡) 규모로 잠실 롯데월드 웰빙센터 4~5층에 위치해 있으며 롯데월드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십분 활용해 테마파크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직원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로티하우스'는 '롯데월드 캐릭터 로티가 처음으로 마련한 집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운영하는 태진인터내셔날은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해 서울 논현동에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이하 플랫폼-엘)를 오는 5월 12일에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루이까또즈의 문화 마케팅으로 여러 문화 예술 활동을 후원한 태진인터내셔날은 문화 재단으로 사회공헌 비전 실천을 위해 2015년 태진
몇 년 만에 부산을 찾은 사람들은 대부분 혀를 내두르곤 한다. 최근 몇 년 사이 부산의 스카이라인이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는 해운대는 ‘천지개벽’이란 말이 모자를 정도로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 선두에는 해운대 아이파크(I'PARK)가 있다. 이 298m에 달하는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데 지상 72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
국내 건자재업체들이 소형 주택시장에서 격돌하고 있다. 이는 1인 가구 증가로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 ‘미니 하우스’ 시장이 팽창하는데 따른 것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 LG하우시스. 이건산업 등 국내 주요 건자재 업체들이 디자인과 기능성이 강화된 소형 주택용 제품들을 앞 다퉈 출시하고 있다. 또한 합리적인 제품 가격으로 1인 가
수익형부동산의 대명사인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2~3인도 함께 살 수 있는 ‘준주택’으로 진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익형부동산이 그동안 1인 가구를 위한 원룸주택 공급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실용성을 강조한 거주주택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
과거에는 오피스텔의 높은 천장고를 통해 2층으로 분활해 활용하면서 실제 거주면적의 활용도를 높이는 ‘복층형
한화건설이 소형주택 전용 평면인 ‘스마트셀’과 변경 가능한 평면인 ‘스마트핏’ 등 2종의 신평형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셀은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주택 전용 평면이다. 가구가 움직이도록 설계된 ‘무빙 퍼니처’로 책장, 화장대, 옷장을 하나의 공간에 집약적으로 구현했다. 침대에서 책상으로 바뀌는 ‘트랜스포머 퍼니처’ 등으로 공간활용의 효율성
서울 중구 빌딩 숲에 시민들을 위한 대규모 고품격 문화예술 전시공간이 탄생한다. 오는 4월 8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서울 중구 서소문동 41-3번지 소재) 1층에 개관할 갤러리 ‘일우 스페이스(一宇 SPACE)’가 바로 그것.
일우 스페이스는 1층 로비에 있던 대한항공 중앙매표소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547.2㎡(165.8평) 규모로 들어서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