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올해 150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경영진단과 보증지원을 통합한 ‘중소기업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상시종업원 5인 이상의 제조업, 광업, 운수업, 도매업, 전문서비스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지난해(600개) 보다 2배 이상 대상기업을 늘렸다.
매월 10일까지 건강진단을 신청하면 전문
경기 불황으로 백화점 판매 실적이 부진해도 남성화장품 매출만은 제자리걸음도 아닌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한국은 전 세계 남성 스킨케어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인구와 매출 등을 감안할 때 한국 남성이 화장품을 가장 많이 바르는 것이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면도 후 로션 한 개로만 스킨케어를 마무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함께 올해 중소기업 컨설팅지원사업(건강진단 연계형 공정혁신) 선정방법을 당초 평가를 통한 기업 선정에서 무료 건강진단 후 기업추천 방식으로 개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건강진단 후 처방에 따른 해결책으로, 컨설팅도 같이 제공해야 기업의 체질이 개선되고 기업의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는 게 중진공 측의 설명이다.
컨설팅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