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는 리베이트 행위가 의심되는 제약회사 3곳의 명단을 회원사들이 직접 적어내도록 하고, 지목된 제약사를 협회가 경고하는 ‘무기명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불공정거래행위를 사전에 점검·관리하기위한 목적으로 윤리위원회 산하 자
한나라당과 정부가 학교폭력 문제를 적발하는 교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당정은 이와 함께 교권강화 등 학교폭력 종합대책을 이달 말까지 내놓기로 했다.
이주영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2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교사들이 학교폭력을 은폐하지 말고 드러내 해결하도록 만들자는 취지”라며 “폭력방지를 위한 교권 확립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