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몽골 사막화 방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30일 몽골 바트숨베르(Batsumber) 지역 몽골국립대학교 연습림 관리소에서 산불피해지 복원과 몽골 숲 조성 사업 출범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9월 8일 서울에서 몽골 정부·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현지 NGO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당대우나 임금체불 사례에 대한 실태조사를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수석급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문화 국가로 변모한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을 고려하면 한국에 머무르는 외국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통상 국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통화에서 양국의 동반가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대변인은 양 정상이 1990년 수교 이래 35년간 여러 분야에서 협력이 크게 발전해온 것을 평가하고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서면 브리핑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풍부한 광물
최호정 의장 등 참석…서울유학박람회 개최 협력도 논의
서울시의회가 몽골 울란바타르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의회 간 교류와 문화협력 강화에 나섰다.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대표단이 10일부터 13일까지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울란바타르시의회 및 시정부와의 공식 면담,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몽골 수교
몽골제국 수도 하르호름 재건 가속2022년 관련 법령 공표올해 전 세계서 아이디어 모집
몽골 정부가 수도를 새로운 곳으로 옮기는 것을 계획 중이라고 미국 외교 전문매체 디플로맷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0년 넘게 정계에서 다뤄진 수도 이전 이슈는 현 정부 들어 야심 찬 프로젝트로 확장하는 중이다. 큰 틀은 오래전 몽골제국의 수도이자 유럽에서도 널리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한국인 최초로 몽골의 국가 최고 훈장을 받는다.
주한몽골대사관은 오흐나깅 후렐수흐 대통령이 반 전 총장에게 국가 최고 훈장인 '칭기즈 칸' 훈장을 수여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이 이 훈장을 받은 건 처음이다. 외국인으로는 미국의 몽골학자인 잭 워트포드에 이어 두 번째다.
몽골 대통령실은 "반 전 총장이 양국 관계를 '전략
체포영장 발부 후 ICC 회원국 첫 방문몽골, 에너지 자원 러시아에 크게 의존중국과의 관계도 있어 체포 가능성 작아대신 몽골이 ICC 회부될 가능성 커
국제형사재판소(ICC)로부터 전쟁범죄 혐의로 체포영장을 받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ICC 회원국인 몽골에 도착했다. 우크라이나는 몽골 정부에 푸틴 대통령을 체포해 달라고 호소했지만, 실현 가능성은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5, 6호 매장을 연이어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매장은 몽골 내 첫 가맹 계약 점포로, 맘스터치는 내년까지 2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16일 울란바토르 북부의 인구 밀집 지역 내 대형 쇼핑몰인 ‘고 투 마켓(Go To Market)’에 ‘맘스터치 몽골 5호점’을 오픈했다. 주거 지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방미 나흘째인 21일(현지시간)에도 정상들과 연쇄 회담을 개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지지를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까지 총 11개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하게 된다. 전날까지 만난 28개국을 더하면 모두 39개국에 이른다.
윤 대통령은 먼저 기예르모 라소 에콰도르 대통령을 만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공식 방한 중인 롭상남스라이 어용에르덴(Luvsannamsrai Oyun-Erdene) 몽골 총리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접견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어용에르덴 총리와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한-몽 관계가 1990년 수교 이래
시진핑, 푸틴에 “양국의 핵심 이익에 대해 강한 지지” 약속푸틴 “‘하나의 중국’ 지지...우크라 지지 표현 않는 중국 존중”에너지, 무역 등 양국 간 교역 확대에도 적극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 이익에 대한 강한 지지”를 확인했다.
이날 사우스
한국서 북한 핵 위협 논의할 듯 일본 원폭 77주년 기념식 참석“핵 위협 유일한 해결책은 핵무기 갖지 않는 것”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구테흐스 총장이 11~12일 한국을 방문한다”며 “현재 한국
한 시민단체 대표가 임기를 보름 앞둔 충북도의회 대표단의 몽골 방문 계획을 지적하며, 가축 분뇨를 투척하는 소동을 일으켰다. 방문 계획을 철회하지 않으면 고발까지 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는 14일 오전 충북도의회 현관 앞에서 “국민이 고유가와 고물가로 허덕이는데 임기 종료 보름을 앞두고 혈세를 들여 해외에 가
인니 전 대통령 만나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G20 리더십 기대"중아공 대통령 만나 "개발협력 사업 통해 중아공 경제 발전에 역할"캐나다 상원의장 만나 "배터리·AI 등 미래산업과 공급망 협력 강화"아람코 회장 만나 "협력 강화"…알루마이얀 회장 "양국 상호투자 강화"몽골·나이지리아·카타르·에콰도르 사절단 단체접견일본 의원단 단체접견, 재외동포 초청
내일(10일) 치러지는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4만여 명의 각계 인사와 일반 시민이 참석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만4000석 규모의 국민으로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참석을 원하는 일반 국민의 신청을 받아 참석 인원을 확정했다.
취임식은 10일 0시 임기 개시를 알리는 서울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부터 시작된다. 이날 취임식에는 4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키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은 경제·통상·투자, 교육·과학기술·환경·보건, 문화·관광·인적교류, 국제무대 및 지역 협력 등 5가지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로 했다.
다음은 한·몽골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 전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자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및 지역·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과 후렐수흐 대통령은 양국이 1990년 외교관계 수립 이후 30여 년간 정치·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0일 오후 오흐나 후렐수흐(Ukhnaagiin Khurelsukh) 몽골 대통령과 한-몽골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및 지역·국제정세와 관련된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7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몽골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신북방 정책의 주요 협력국이자, 한반도 정세와
중소벤처기업부는 몽골 식품농업경공업부와 화상으로 중소기업ㆍ스타트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1월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할트마 바툴가(Khaltma Battulga) 몽골 대통령이 박영선 장관에게 몽골기업에 한국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스타트업 협력 강화, 몽골 울란바토르 수도 이전추진에 한국기업 참여 등을 제안한
가르치는 재미를 몽골국제대학교에 와서 배우고 있다. 학생들과 만나는 강의명은 ‘Liberal arts through Photography-사진으로 만나는 인문학’이다. 국제대학교라 학생들뿐 아니라 교수들도 여러 나라에서 왔기에 모든 행정절차와 강의는 영어로 진행된다. 여러 나라란 몽골을 비롯한 러시아, 중국,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한국, 인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