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국회 교문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모태범 선수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목도리를 전달하고 있다. 15개 종목 218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8개, 종합 4위 달성'을 목표로 개최지인 평창으로 향한다. 이동근 기자 foto@
스피드스케이팅의 유망주 차민규(23ㆍ동두천시청)가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
차민규는 20일 일본 훗카이도 오비히로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95로 3위를 차지했다.
차민규는 11조에서 로만 크레치(카자흐스탄)와 레이스를 펼쳤다. 인코스에서 출발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이규혁과 이상화가 시청자와의 소통에 나섰다.
24일 다음TV팟을 통해 MBC '마리텔' 생방송이 진행된 가운데 빙상 스타 이규혁과 이상화가 '평창 평창 평창!'을 주제로 방송에 나섰다.
이날 '마리텔'에서 이규혁과 이상화는 스케이트를 신은 채 빙상 위에서 방송에 나섰다.
이규혁과 이상화는 첫 방송을 진행하면서 네티즌의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메달을 한 개도 따내지 못했다.
김태윤은 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자 500m 디비전A(1부리그) 2차 레이스에서 35초04로 11위에 그쳤다. 1위에 오른 러시아의 파벨 클리즈나코프(34초52)에게 0.52
이상화가 빠진 한국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7일 “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29일~31일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에서 열리는 스피드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들은 지난해 12월 치러진 제42회 전국남녀
이상화가 모태범을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끝판왕 5인방' 이상화, 정준하, 윤두준, 앤씨아, 조윤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이상화는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모태범 선수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꼈을 때가 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딱 잘라 밝
이상화(26)가 2015-2016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 1ㆍ2차 레이스에서 2연속 금메달을 달성했다.
이상화는 6일(한국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대회 500m 디비전A 2차 레이스에서 37초36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37초 84를 기록한 헤더 리처드슨(미국)을 0.48초 차로 제쳤다.
이로써 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왕 박지연(20ㆍ삼천리)이 2016 시즌 애플라인드 의류를 입고 필드에 나선다.
박지연은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애플라인드 사옥에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지연은 김윤수 애플라인드 대표가 참석한 협약식에서 향후 대회에 필요한 의류 일체를 애플라인드로부터 지원받는 조건으로 계약서에 사인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타워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차량 스티커 부착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경련 허창수 회장, 조직위 조양호 위원장,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이승훈, 모태범 선수 등이 참석했다.
전경련 측은 “이번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국내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5일 개막한다.
동계체전은 25일 오전 10시 강원 용평리조트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서울, 인천, 울산, 강원, 전북 일원에서 펼쳐진다.
17개 시·도 소속 선수들은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정식종목과 스키점프, 프리스타일(모굴) 등 2개 시범 종목에 걸쳐 실력을
캐나다 밴쿠버 부근의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은 한국 스포츠사에서 지워지지 않을 장소다. 빙속 변방 코리아에 질주 본능을 깨운 역사적 장소다. 그 중심엔 ‘빙속 여제’ 이상화(26)가 있었다.
2010 밴쿠버올림픽은 한국 빙속을 위한 대회였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모태범(26)에 이어 이상화가 여자 500m에서 거짓말
‘빙속 여제’ 이상화(25ㆍ서울시청)와 박승희(22ㆍ화성시청)가 내년 시즌을 대비한 새로운 출발대에 선다.
이상화와 박승희는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2014 전국남녀 스프린트선수권대회 겸 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스프린트선수권대회는 이틀간 500m와 1000m 레이스를 두 차례씩 벌여 합계 기록을 점수로 환
메달 20개 종합 4위.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가 3년여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청사진을 발표했다.
체육회는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경기력 향상 보고회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종합 4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임직원 및 각 동계 종목 지도자ㆍ선수 100여명이 함께한 이날 보고
한국이 첫 출전한 동계올림픽은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였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보다 6개월여 앞선 시점으로 임원 2명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3명의 소규모로 참가했다. 이후 한국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1952년 오슬로대회를 제외하고 꾸준히 출전했다.
첫 메달이 나오는 데는 44년이 걸렸다. 한국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금메달
대한빙상경기연맹(이하 빙상연맹)은 21일부터 23일까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ISU 월드컵 스피드 스케이팅 2차 서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차 서울대회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비히로에서 열린 1차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여자 500m이상화 선수가 10연속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평창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
이상화가 모태범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에서는 ‘끝’ 특집으로 꾸며져 각 분야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끝판왕 5인방, 이상화, 정준하, 윤두준, 앤씨아, 조윤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이상화는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모태범 선수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꼈을 때가 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전혀 없
빙상여제 이상화 선수가 동료 모태범에 대해 남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상화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모태범 선수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꼈을 때가 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딱잘라 말했다.
이어 “태범이와 워낙 친하다보니 주변에서 연인 사이로 오해했을 때가 많았지만 그런 사
떠나는 이규혁(36·서울시청)은 밝았다. 그의 얼굴에선 올림픽 노메달 한(恨)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당연하다. 이규혁이라는 큰 그릇엔 올림픽 메달로는 채울 수 없는 커다란 꿈으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다.
이규혁은 7일 서울 종로구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은퇴식 겸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24년 스피드스케이팅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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