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건강 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초빙‘마음의 봄’ 맘(mom & 心) 건강상담실 연계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음건강 강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산전‧산후 우울 예방’을 주제로 다음달 27일 오후 2시 구로구 보건소 모자 건강 센터에
구로구보건소가 7일 구로구 모자건강센터에서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협력·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유한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학의 창의적 역량, 전문적 지식을 활용한 모자건강센터 운영으로 임산부·영유아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유한대학교 학생에게는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문영신 구로구보건소장과 유한대학
서울 서초구가 이달 22일 주차장 기능과 건강‧보육‧문화 복합시설이 결합된 신개념 주차복합문화공간 ‘양재공영주차장’을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재공영주차장은 기존 낡은 지상 주차장을 허물고, 연 면적 8457㎡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다.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지상 1층부터 지상 4층은 주민편익시설로 채워졌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보건소 2층에 원스톱 임신·출산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햇빛센터’ 조성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마포구의 저출산 문제는 심각한 상황이다.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78명로, 마포구는 2021년 기준 0.58명에 불과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다.
마포구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모자보건 기반을 마련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공공산후조리원과 모자건강센터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28일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대문구 북가좌동 337-2 외 2필지에 대해 서대문구 북가좌동 서울 휴먼타운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증산역 인근으로 주변에 불광천, 북가좌동 KT 등이 자리 잡아
서울시가 어른신과 장애인, 정신보건 등 민간이 꺼리는 의료분야에 대해 공공의료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신청사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지난해 7월 발표된 '건강서울 36.5'의 일환으로 4대 목표 21개 사업 중심의 '시민체감 공공의료 강화계획'을 밝혔다.
이에 시는 4개 목표, 21개 세부사업을 선정, 오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