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모아타운으로 선정됐지만 도시계획규제, 문화재 주변, 구릉지 등 사업 여건이 불리해 자체적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곳을 대상으로 관리계획수립부터 조합설립, 이주, 준공까지 사업 진행 과정을 도와준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서울도시주택공사(SH),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공공기관 참여형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를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원에 위치한 ‘마포 성산 모아타운 1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마포 성산 모아타운 1구역 사업은 16만665.12㎡의 부지에 지하 5층~지상 29층 6개 동, 55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 금액은 1972억 원 규모다.
모아타운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뜻
서울 양천구 목2동 일대 노후 주택 밀집지가 58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개발 된다. 용왕산 근린공원까지 연결되는 공공 보행통로도 설치된다.
서울시는 양천구 목2동 232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지역은 노후한 단독‧다세대 주택이 혼재돼 있고, 협소한 도로와 불법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해 보행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을 추진했던 소규모정비사업인 모아타운 사업이 주민 제안 방식으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사업을 둘러싼 갈등과 투기에 따라 구체적 대응 계획과 지원방안이 담긴 '모아주택‧모아타운 갈등방지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올해 3월 발표한 모아주택‧모아타
취임 2주년을 맞은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7대 숙원과제가 본궤도에 올랐다며 남은 임기 동안 민생에 전념하고 100년 미래도시의 새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27일 양천구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은 시점에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향해 기분 좋은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대내외적으
서울 강서구가 도시개발과 복지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다음 달 1일부터 조직을 기존 6국 44과 194팀에서 7국 45과 199팀으로 개편해 운영한다.
앞서 구는 진교훈 강서구청장 취임 직후인 지난해 11월 조직진단TF팀을 신설한 후 새로운 행정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서울 금천구 시흥3동과 송파구 가락동, 양천구 신월동 일대 노후주거단지에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총 2279가구 규모의 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3동 950일대 모아타운'등 총 3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금천구 시흥3동 950 일대 모아타운 △송
서울 강서구가 모아타운 특례를 적용한 첫 번째 모아주택 조합설립인가로 지역 균형 발전 추진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일 화곡동 1130-7번지 일대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의 조합설립인가를 처리했다. 화곡동 1130-7번지 일대는 8~90년대 지어진 낡은 공동주택 11개 동(165세대)과 구립어린이집 등이 있는 구역으로 건물 노후도가 1
서울시는 제4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공모 신청한 6곳 중 중랑구 면목 3·8동 1곳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초구 양재2동 2곳과 강남구 개포 2동은 주민갈등, 사업 실현성 여부,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미선정했다. 마포구 성산 1동과 양천구 목2동은 보류했다.
이번에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면목 3·8동(면
올해 1분기 서울 비아파트(연립·다세대·다가구·단독주택) 매매시장에서 30대의 매수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신생아 특례 저리 대출 영향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9일 우리은행 자산관리컨설팅센터가 한국부동산원의 통계를 바탕으로 2022∼2024년 서울 지역의 연령대별 비아파트 매입 비중 추이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매입
올해 1분기 기준으로 30대의 서울 비(非)아파트 매수세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수도권 전셋값이 오르면서 타며 역전세 우려가 줄었고, 30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아파트를 저금리 정책대출(신생아특례대출)로 사들인 것으로 해석된다.
9일 우리은행이 한국부동산원 통계(2022~2024년) 중 서울 연령대별 비아파트 매입 비중을
서울 구로구 궁동과 은평구 갈현동, 금천구 시흥동 일대 모아주택 사업을 통해 총 400여 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26일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구 궁동 240번지 일대 모아주택'을 비롯해 총 3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모아주택은 △구로구 궁동 240번지 일대 모아주
서울시는 제5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망원동 456-6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되고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재개발이 어려웠던 노후 저층 주거지역이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된 마포구 망원동 456-6일대는 총 1512가구
서울 미아사거리역 초역세권에 48층 높이의 주상복합 아파트가 건립된다.
16일 서울시는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강북 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을 통해 강북 5구역은 용적률 893%, 지하 5층~지상 48층(150m) 3개 동, 688가구(공공임대 181가구, 민간임대 117가구 포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부동산플래닛은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보유 중인 서울시 역세권에 위치한 4개 개발 부지의 매각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강북구 미아동 62-7외 1필지 △성북구 보문동5가 146-1외 2필지 △중랑구 중화동 207-22 △송파구 거여동 26-1에 위치한 총 4개 자산이다. 매물 부지 모두 교통 입지가 중요한 주유소로 운영됐던
'오세훈표' 모아주택 2호인 서울시 중랑구 모아주택 2곳의 심의가 통과되면서 총 95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이곳은 건축·도시계획·경관·교통·교육환경 등의 심의가 한 번에 통과돼 사업 기간이 6개월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를 열고 △중랑구 면목동 86-3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 △면목동 236-6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기호1번 윤!건!영! 입니다!"
"바꾸자! 구로! 이번엔 기호2번 태!영!호! 입니다!"
22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오전 6시 반 신도림역. 서울 구로갑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후보·태영호 국민의힘 후보 측 선거운동원들이 역사로 들어오는 구민에게 우렁찬 목소리로 인사했다.
윤 후보는 보좌진 등 관계자와 출근길 인사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