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한국 땅을 밟으면서 이제 시선은 ‘모레노호 1기’에 쏠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A매치 일정이 겹쳐 기존 젊은 자원 상당수가 빠지는 만큼 첫 명단부터 적지 않은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모레노 감독은 13일 코칭스태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4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9ㆍ10월 국내 A매치 4연전 입장권 판매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경기의 입장권을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협회 온라인 판매 사이트(PlayKFA.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 모바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가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현재 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 중인 조용형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코치를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모레노 감독의 계약 기간 동안 대표팀을 함께 이끈다.
이번 선임은 모레노 감독 사단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