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술 키노트 ‘ACRYL NOW’ 론칭…AWS·구글·애저 1272장 대규모 실증 완료엔비디아·국산 NPU 통합 제어 지원…한컴·대형 EPC 폐쇄망 등 누적 공급 55억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이 자체 개발한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 최적화 플랫폼 ‘GPUBASE(지피유베이스)’의 신규 1.1 버전과 향후 로드맵을 공개하고, 대규
kt cloud가 종합 에너지기업 SGC에너지가 추진하는 전북 군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 참여한다. 올해 말 60MW(메가와트) 규모를 시작으로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kt cloud는 올해 말 60MW 규모의 1단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1분기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전력·메모리·냉각 등 스타트업 7개사 협업…2.4GW 데이터센터와 기술 연계
GS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넘어 관련 기술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그룹이 갖춘 전력·에너지·건설·인프라 운영 역량에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다. 유망 스타트업에는 실제 사업 적용 기회를 제공하고 GS는 외부
KT클라우드가 LS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고, 모듈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과 핵심 전력설비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춘 기가와트(GW)급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KT클라우드는 지난 2일 LS용산타워에서 LS일렉트릭과 ‘AI 데이터센터 전략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초고압 변압기·GIS·수배전반 등 핵심 전력기기 공급모듈형 데이터센터 공동 연구…UPS·공조까지 협력 확대
LS일렉트릭이 KT클라우드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S일렉트릭은 KT클라우드와 ‘AI 데이터센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
2분기 말 수주잔고 212억원으로 전분기비 49% 급증…하반기 손익 개선 기대GPU 가상화 ‘GPUBASE’ 美 진출 본격화… 의료·바이오서 85억 원 수주 확보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아크릴이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정부 주도 프로젝트 참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한 120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만에
청와대에 전담팀 두고 3대 메가프로젝트 직접 챙기기로삼성 "원스톱 행정·인프라", SK "용인도 특별법 적용을"李 "신규 지방 거점 전폭 지원…용인은 용수·전력 빠듯"피지컬AI 공장 수출·소부장 국산화 건의도 잇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들어갈 전력과 용수를 정부가 책임지고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피지컬 AI·자율주행·AI팩토리 협력 확대엑사원 고도화 위한 기술 동맹도 강화
LG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자율주행차를 아우르는 전방위 AI 동맹을 구축한다. 가전과 전장, 배터리, 통신, AI를 보유한 LG 계열사들이 총출동해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AI 산업 생태계 선점에 나선 것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
파주 AIDC 전산 1동 준공 전 완판…200MW 전력 확보공기·액체냉각 동시 지원, GPU 고발열 수요 대응2030년 AIDC 600MW·누적 수주 5조원 목표
LG유플러스가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2030년까지 누적 수주 5조원 규모로 키운다. 파주 AIDC를 핵심 거점으로 삼고 전력·냉각·GPU 운영 역량을 결합한 ‘AI 인프라 운영사’로
코스닥 시장에서 조(兆) 단위 새내기 무게 중심이 바이오에서 인공지능(AI)으로 옮겨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바이오 기업이 코스닥 대어급 신규 상장의 체급을 끌어올렸다면, 올해는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후속 주자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 신규 상장사는 스팩을 제외하고 84곳이었다. 상장 기업 수는
엘리스그룹이 인공지능(AI) 인프라 국산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차세대 AI PMDC(모듈형 데이터센터·Portable Modular Data Center)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엘리스그룹은 15일 서울 강남구 엘리스그룹 본사에서 '엘리스 임팩트(IMPACT) 2026'을 열고 AI 인프라부터 AI 교육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
엘리스그룹은 4~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엘리스그룹은 전시 기간 ‘AI 팩토리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Portable Modular D
AI 확산에 냉난방 수요 급증삼성·LG, 글로벌 M&A로 대응데이터센터 공조 시장 격전 예고
인공지능(AI) 성장세가 갈수록 가팔라지면서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열처리를 위한 냉난방공조(HVAC) 기술도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기업들도 시장 선점을 위해 기업 인수 등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외연을 키우는 모양새다.
8일
이재성 부사장 등 임원진 방문⋯매출ㆍ냉난방 솔루션 비전 논의친환경 트렌드 강화에 성장성↑⋯올해 전년比 3배이상 수주 기대유럽서 ‘원팀’ 강조하며 혁신 주문⋯난방·온수 통합 시너지 강화
LG전자 주요 임직원들이 노르웨이 온수 솔루션 기업 OSO 그룹 본사를 직접 찾아 본격적인 사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앞서 6월 OSO를 인수한 이래 첫 방문이다. LG전
LG전자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플렉스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모듈형 냉각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의 칠러, 냉각수 분배 장치(CDU), 데이터센터 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CRAH) 등 고효율 냉각제품과 플렉스의 IT∙전력 인프라
8~9일 DCWA 2025 참가UL 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공개
LS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한다고 1일 밝
정부, 1조6300억 투입해 GPU 임차·확보 사업 병행‘국가대표 AI’ 개발 위한 연산 인프라 기반 다지기IT 업계, GPUaaSㆍ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 등 사업 다각화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AI의 ‘두뇌’ 역할을 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가 AI 역량 강화를 위해 총 1조6300억 원 규
슈나이더일렉트릭이 급증하는 데이터 처리량과 인공지능(AI)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지 모듈형 데이터센터 올인원' 솔루션을 24일 공개했다.
전력, 냉각 등을 통합한 모듈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빠르게 설치하는 방식으로 AI 기술 구동에 들어가는 막대한 에너지로 인한 전력난, 비용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KT가 스마트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기가토피아 시대를 선도한다.
KT는 국내 최초로 천안 클라우드데이터센터(CDC)를 ‘KT 모듈형 데이터 센터’로 증축했다고 5일 밝혔다.
모듈형 데이터센터란 표준화된 구축 방식으로 최소 5개월에서 1년 이내에 서버실을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는 구축에 3년 이상, 서비스 전체 수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