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특화된 집중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재보험 재활인증의료기관을 기존 34개에서 올해 53개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재활인증의료기관은 2010년 부터 병원급 이상 산재보험 의료기관 중 재활치료 부문의 별도 인증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발병일이나 수술일부터 3개월 이내의 뇌혈관, 척추, 관절질환 산재환자에게 일반
▲오민수(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씨 별세 = 3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2-3779-1924
▲김재우(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무)씨 모친상, 정한균(미국 거주)씨 장모상 =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3410-6915
▲유철중(전북대 교무처장)ㆍ경중(사업)ㆍ봉중(중앙네트웍솔루션 상무이사)ㆍ성중(삼성화재 신도
서남의대 명지병원은 제39차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병원총회에서 ‘병원의 사회적 기여부문 우수상(Excellent Award for Corporate Social Relationship)’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명지병원에 따르면 6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막된 ‘2015 IHF Chicago 39th World Hospital Congress’ 개
메르스 사태를 거울삼아 재난 응급의료체계 내에서 신종 감염병에 대한 바람직한 대응 체계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남의대 명지병원과 경기북서권역응급의료협의회(협의회장 김형수 명지병원장)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명지병원 대강당에서 ‘2015 재난 응급의료체계 내에서의 신종 감염병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모두 2부
서남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7일 남원캠퍼스 의과대학 제1세미나실에서 제1회 서남의대 기초의학교육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1,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서남의대 의예과 교육 혁신에 대한 방안을, 2부에서는 외부 연자를 초청해 중장기적인 의학교육의 혁신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학부 교학과장 정
서남의대 명지병원은 지난 15일 오전 7시 C관 7층 제2강의실에서 서남의대 임상 교수들을 대상으로 제1회 의학교육혁신 자문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인증원 안덕선 원장을 연자로 초빙한 이날 세미나는 ‘의대인증평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서남의대의 인증평가를 위한 현황 파악과 준비 상황에 대해 진행됐다.
또한 인증평가를 넘
서남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킨텍스와 의무실 운영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명지병원의 킨텍스진료센터는 제1전시장 1층과 제2전시장 2층 등 총 2개소의 의무실이 설치됐으며 연간 500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체계를 수행하게 된다.
명지병원은 국내외 방문자 및 행사 진행자들은 물론 킨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13일 오전 7시 C관 4층 세미나실에서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가 주관하는 미래의학트렌드 세미나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의료, 디지털을 만나다'를 주제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의대 졸업 후 보건학 석사, 마케팅 박사과정 등을
제천 명지병원은 지난 9일 오후 1시 병원로비에서 김용호 제2대 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과 김세철 서남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성명중 제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제천, 단양 지역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하영수 초대 병원장에 이어 제 2대 병원장에 취임한 김용호 병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인하
서남대학교(총장 김경안)와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은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서남의대 명지병원에서 김세철 서남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및 김형수 제5대 명지병원장 취임식을 갖고 서남대학교 정상화 및 의료 혁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의과대학 정상화와 보건의료계열 특성화를 위한 도약을 위해 서남대학교가 의무부총장제 신설 및 의료원
서남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은 미션 및 비전 선포 6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참여하는 기념 조회와 자선 바자회 등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명지병원은 ‘변화와 혁신’의 역사가 시작된 이왕준 이사장 취임을 기념하는 매년 7월 첫 주를 미션데이 비전위크로 삼아 2009년 선포된 ‘환자제일주의’ 미션과 ‘가장 혁신적이며 글로벌한 통합의료시스템 구축
서남대학교에 신설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김세철 전 명지병원장이 임명되고, 제5대 명지병원장에는 김형수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서남대학교는 1일자 인사를 단행, 지난 5월 법인이사회에서 신설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중앙대학교 초대 의무부총장을 지낸 김세철 전 명지병원장을 임명했다.
신임 김세철 의무부총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부속 용산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해결사 역할을 담당하는 의료진들이 메르스 퇴치를 위해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나섰다.
명지병원은 24일 병원 로비에서 의료진과 직원, 서남의대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가 완전히 퇴치되는 순간까지 환우들과 의료진들의 건투를 빌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플래시몹’을 선보였다.
‘국민과 의료진들에게 보내는 응원편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를 격리 치료하는 전국의 ‘음압(陰壓) 병상’을 갖춘 병원들 중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이 환전히 담보되는 곳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메르스 치료의 최전선으로 불리는 음압병상마저 안전하지 않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일부 국공립 대학과 지방 의료원 등 17곳을 국가 지정 격
설립자의 비리와 관선이사 사퇴 등으로 오랜 기간 내홍을 겪어온 서남대학교의 정상화 일정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특히 명지병원 의사들의 임상교수 임용절차가 이뤄져 서남의대생들의 임상교육이 정상궤도에 올라서게 됐다.
학교법인 서남학원 이사회는 지난 3일 전북 익산에서 이사회를 갖고 서남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재정기여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명지의료재단과의 본협약
명지병원은 오는 6월 4일 오후 6시부터 C관 4층 세미나실에서 제2회 외상심리치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명지병원 외상심리치유센터(PTSD)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에서 잇따르고 있는 재난에 의한 심리적 외상 피해자들에 대한 애도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의 치료 증례들이 발표된다.
특히 지난 4월 네팔 지진사태 현장에 국내 최초로 파견
투병중인 환우들과 이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이 음악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환의콘서트’가 지난 20일 오후 4시 명지병원 1층 로비에서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명지병원 제3회 예술치유 페스티벌 일정 중 하나로 열린 환의 콘서트에는 소아재활센터에서 치료받는 환아들과 유방암 환우들 및 이들을 치료하는 교수들, 초청 성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