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회, 광역시 넘어 중소도시로 무대 확대
크라운해태제과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16개 도시를 순회하며 임직원과 국악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악 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선뵌다.
이번 공연은 기존 광역시 위주에서 중소도시까지 개최지를 대폭 넓혀 문화 소외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4년 시작된 한음회는 임직원들이 전
1년의 시간 담은 체험형 설 선물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아 기순도 명인과 함께 전통장을 직접 담그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명절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가 취향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함에 따라 신세계백화점은 상품 판매를 넘어 경험을 선물하는 새로운 시도를 도입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여행 콘텐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의 지원 사격 아래 첫 발을 뗀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롱샷 멤버 오율, 률, 우진, 루이가 참석해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과 선공개곡 '쏘씬(Sauc
이재명 대통령이 5일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기념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기린도’ 등 상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중국 측은 국빈 예우로 톈안먼 광장에서 예포 21발을 발사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정상회담 이후 열린 국빈 만찬에서 시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위한 선물을 증정했다. 시 주석에게는 민화전통문화재 2호 엄재권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29일~1월 2일) 코스피는 지난주보다 179.95포인트(4.36%) 상승한 4309.6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510억 원, 376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 홀로 1조971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번 주 코스피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종목은 형지엘리트다. 형지엘리트
올해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은 수요예측 경쟁률·의무보유 확약·시초가 등 삼박자가 어우러지면서 활기를 되찾았다. 신규 상장 기업 수는 전년과 비슷했지만 공모액이 늘었고, 하반기 수요예측 제도 개선 이후 기관 투자자 확약 비중이 급증하면서 시장 건전성이 강화됐다. 동시에 종목 별 온도 차는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30일 기업 컨설팅 업체 IR큐더스
전통 수산식품의 명맥을 이어 온 ‘자리젓·숭어어란’ 명인이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으로 지정됐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고창덕 대표와 전라남도 영암군의 최태근 대표 2명을 각각 15호와 16호 명인으로 지정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수부는 우수한 우리 수산식품 전통의 계승‧발전을 위해 수산식품의 제조‧가
여·야 국회의원·농식품부·농협 등 참여“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기관 역할 이어가겠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국회 텃밭에서 마련된 김장 나눔 행사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도 함께했다. 국회 구성원과 농업계·공공기관이 함께 김장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연말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자리였다.
농정원은 9일 국회의사당 내 국회생생텃밭에서 열린 ‘
1996년 입사해 약 30년 만에 대기록2018년 5000대 달성해 ‘판매 거장’ 등극
현대자동차 최초로 최진성 서대문중앙지점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했다.
10일 현대차는 최 영업이사가 최초로 누적 판매 8000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 영업이사는 1996년 입사한 이래 약 30년간 연평균 267대를 판매했다. 2018년 누적 판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지정서 수여…김치·식혜·식초 등 품목 다변화지역 기반 명인 적극 발굴…1994년 제도 도입 후 누적 106명
우리 전통 식품의 맥을 잇는 새로운 ‘대한민국식품명인’ 7명이 지정됐다. 김치·정과·술·식초 등 품목별로 세대 전승 기반을 갖춘 기능 보유자들이 공식 명인으로 이름을 올리며, 전통 제조 방법의 보호와 산업화 기반이 강화될 전
제주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농가 강만희씨가 농촌진흥청 주관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전국에서 전체 영농 경력 20년 이상 또는 동일 분야 15년 이상 경력을 쌓아야 한다.
이를 현장에서 실천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최고 농업기술자를 선발하는 제도다.
올해
공모가 1만1000원, 증거금 15조 원 몰려 흥행비상장 단계에서 ADC 기술로 ‘3조 기술수출’올해 업계서는 명인제약이 상장 첫날 시총 1조
올해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중 ‘최대어’로 꼽히는 에임드바이오가 상장 첫날인 4일 시가총액 1조 원에 도전한다. 최근 공모 시장의 분위기와 회사가 비상장 단계에서 쌓아온 성과를 감안하면 무리한 목표가 아니라
크라운해태제과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부산에서 임직원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크라운해태 임직원들이 만든 ‘제6회 CH한음회’는 10일 오후 7시에 부산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CH한음회는 사내에서 전통음악을 스스로 배우고 익힌 임직원들이 무대를 만드는 고객 감사 국악 공연으로 2024년 시작했다.
이번
올해 농업·농촌의 혁신적 연구성과와 협업 사례가 한자리에 모인다. 현장 중심 기술개발과 민관 공동연구, 국제협력 성과 등을 공유하며 농업과학기술 발전 흐름을 짚는 행사다.
농촌진흥청은 4일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학계, 산업계, 지자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 700여
CJ프레시웨이는 제주 지역의 고유한 식문화를 급식 메뉴로 재해석한 ‘향토정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의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 음식에 담긴 정성과 이야기를 급식 서비스와 연결해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역 식문화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향토음식 부정숙 명인 등이 참여했다.
이
탄소 539만t 감축토종벌 서식지 조성ISO37301 인증까지
LG가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탄소 감축과 기후 대응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23일 LG는 ‘LG 넷제로 특별 보고서 2024’를 통해 7개 주요 계열사의 탄소 배출량과 감축 성과를 공개하며, 그룹 차원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매년 점검해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울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김치협회 등과 함께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추·고춧가루·마늘·생강·양파·젓갈 등 김장 주·부재료와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 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