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국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와 K-주류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6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단독 상품 공동 기획 및 개발,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 VIP 초청 행사부터 체험형 팝업 등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표적으로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양국 정부와 3년 소통…뉴질랜드서 물소 24마리 들여와롯데백화점 첫 팝업 계기로 패키지·용량·판매 방식 개선내년 상반기 치즈 출시 목표…“한국 대표 유제품 기업 꿈꿔”
처음부터 사장님인 사람은 없다.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내 이름을 건 상품을 만들고, 가게 문을 열기까지 저마다 사연이 있다. 하지만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과 고객에게 선택받는 일은
추석 연휴 스페이스H 서울 외국인 매출 40%↑…중국·대만 고객 70% 차지 패션 에디터 선정 ‘명동 K쇼핑 맵’ 제작…한글 이름 러기지 택 이벤트도
LF는 지난달 21~30일 서울 명동 헤지스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전체 매출에서 외국인 고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II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 ‘2026 TFWA 월드(World)’에서 SK-II와 파트너십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와 이수경 P&G 글로벌 스킨케어 프레지던트
로레알 럭스 5.1% 성장…향수는 두 자릿수 증가명품 인지도와 K뷰티 경쟁력 격돌…국내 ODM엔 기회
‘비쌀수록 잘 팔린다’던 성장 공식이 흔들리자 명품업계의 시선이 뷰티로 향하고 있다. 최대 수천만원하는 가방과 의류의 구매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향수와 립스틱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재구매 주기가 짧아 안정적인 매출과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잇달아 단독으로 선보이며 패션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3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명동본점에 1일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틔르 하우스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를 선보인 데 이어 11일 이탈리아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 신규 매장을 열었다.
두 브랜드의 입점
iM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명동 본점을 필두로 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 흡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임직원 성과급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8일 장호 iM증권 연구원은 "본점을 중심으로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소비 호조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점포 체급과 입지 경쟁력에 기반해 고가 소비
4일부터 팬톤 탄생 100주년 기념 팝업…본점 외관·1층서 디자인 세계 소개18일부터 모리야마 사진전…100평 팝업·리코 GR 시리즈 400대 래플 판매
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외관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채운다. 백화점 건물 외벽을 대형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내부 팝업까지 연계해 쇼핑 공간을 도심 속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하는
명절 캠페인·본점 리브랜딩·트웰브 본상 수상
신세계백화점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3개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수상작은 명절 캠페인과 본점 리브랜딩,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의 웰니스 마켓 '트웰브'다.
명절 캠페인은 설과 추석을 주제로 민화와 마상재 등 한국적 소재를 현대적
올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롯데百 6400억·신세계 5800억·현대百 5000억명품 넘어 K컬처 영역까지 소비 확산...멤버십·통역·간편결제 등 서비스 강화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명품 중심이던 소비가 K패션과 K뷰티, K푸드(미식) 등으로 확산한 데다 K팝, K무비 등 K콘텐츠를 앞세운 '
이머시브 디스커버리 콘셉트 도입… 시내면세점 최초 프리미엄 향수 라인 입점상반기 화장품·향수 매출 46% 급증세 발맞춰 하이엔드 콘텐츠 확충 가속
롯데면세점이 명동본점의 샤넬 코스메틱 매장을 확장 리뉴얼하며 하이엔드 뷰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앞세워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스타벅스 불매운동 타격 딛고 주가 70만원대 안착
신세계가 지난주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올해 2분기 백화점 업종의 양호한 실적 전망에 힘입어 새로운 신고가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는 12일 장중 75만8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11일 기
대신증권이 15일 신세계에 대해 외국인 인바운드(국내 유입 관광객) 증가의 가장 큰 수혜를 입는 대표 유통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7% 높인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백화점 업계는 내수 소비 회복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했다"며 "신세계
롯데면세점과 KGC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면세 채널 내 차별화 상품 출시 및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4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협약식을 열고 두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면세 채널 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기획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이정민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과 김태원
일본 면세 채널 첫 입점…공항 리노베이션 맞춰 패션 아이웨어 경쟁력 강화
롯데면세점이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점에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매장을 열었다. 젠틀몬스터 입점은 일본 면세 채널에선 처음으로, 간사이공항 리노베이션에 맞춰 브랜드 구성을 확대하고 패션 아이웨어 분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4일
청담·본점·잠실 잇는 영토 확장… 인천·수도권 서부권 전초기지35개국 아라비카 원두 맞춤형 햄퍼 등 고급 선물 수요 정조준
국내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고급화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커피하우스 '바샤커피'가 서울을 벗어나 수도권까지 본격적인 영토 확장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14일 인천점 1층 핵심 공간에 바샤커피 국내 4호점이자, 비서울 지역
신세계가 서울 강남점과 주요 지방 거점 점포의 압도적인 경쟁력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8분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4.42% 오른 4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매수세가 가파르게 유입되면서 고가는 44만8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증권가
관광·항공·면세 결합 시너지…내국인 해외여행 수요 겨냥
롯데면세점이 필리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한다. 필리핀 관광부 및 세부퍼시픽항공과 손잡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을 본격 추진, 여행과 쇼핑을 결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 창출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9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M
롯데백화점이 핵심 상권과 글로벌 사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앞세워 유통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타운 잠실’과 ‘롯데타운 명동’을 중심으로 한 대형 복합 상권 전략이 성과를 내며 두 거점의 합산 연매출은 2년 연속 5조원을 돌파했다.
잠실점은 지난해 단일 점포 기준 3조원 매출을 2년 연속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