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이렇게 귀엽지?"
짙은 남색과 회색 조합의 인터넷 창, 뚝뚝 끊기는 그래픽, 기호와 외국어 텍스트를 섞어 만든 이모지…
세기말 감성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곳곳에서 포착되는 요즘입니다. 저해상도의 도트 그래픽, 사용해본 적은 없지만 잘 알고 있는 윈도우 XP 바탕화면까지 이른바 디지털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요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일본 사전 예약 신청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1월 8일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사전예약 신청을 시작했다. 45일만인 이날 100만명을 돌파하며 현지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입증했다.
일본 현지 마케팅도 화제다. 일본 유명 성우 ‘오오츠카 아키오’의 목소리로 ‘검은사막 모바일’
20년 전과 현재의 게임’이 비교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년 전과 현재의 게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온라인게임 ‘레지던트 이블’ ‘메탈 기어 솔리드’ ‘마리오 카트’ 등의 20년 전 인기 게임 모습과 현재 게임 모습이 비교돼 있다.
특히 단순한 이미지와 게임 방식이던 20년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창천 온라인'이 일본 아라리오를 통해 15일 정식 상용서비스(CS)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 지난달 공개서비스(OBT)를 거쳐 삼국지 마니아들과 게이머들에게 호응을 얻은 창천 온라인은 현지에 먼저 진출한 타르타로스 온라인에 이은 위메이드의 두 번째 일본 상용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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