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Daft Punk)가 팀 결성 28년 만에 해체했다.
다프트 펑크는 22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에 ‘에필로그’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한폭탄이 폭발하면서 멤버 중 한 명이 사라지고 이어 ‘1993~2021’이란 문구가 등장했다.
다프트 펑크의 결성 연도가 1993년이었기 때문에 팬들은 ‘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의 3분기 영업이익이 상장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라비티의 3분기 영업이익은 344억원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236.0%, 전분기 대비 110.6% 상승했다. 영업이익이 300억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18억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69.9%, 전분기 대비 49% 증가하며 역대 분기 기준 두 번
2월 25~26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25일 오전 10시 '브리짓 존스의 일기', 낮 12시 '겟 아웃', 오후 5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오후 8시 '이스케이프 플랜 2 : 하데스', 오후 10시 '미스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6일 0시 '코코', 오전
2년 만에 지스타에 참가한 그라비티가 자사 최고의 흥행 IP 라그나로크를 전면에 다수 내세웠다. 올해 발표한 신작 8개 중 6개를 라그나로크 IP로 채워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4일 그라비티는 지스타를 맞아 신작 출시와 기업 향후 전망에 관한 합동 인터뷰를 가졌다. 그라비티에 대한 최대 관심은 라그나로크에 집중된 신작
삼성전자가 청년 혁신창업 정신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를 제작해 선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기획하고 호필름이 제작한 단편영화 '선물'이 17일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예정된 특별 시사회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개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극한직업, 복수는 나의 것 등으로 유명한 배우 신하균과 아이돌그룹 EXO의 수호(김준면),
‘메모리 반도체’를 소재로 한 삼성전자의 단편영화 ‘메모리즈’가 개봉 일주일 만에 조회 수 3000만 회를 넘어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메모리즈’는 지난 25일 공개된 뒤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TV, IPTV 등에서 총 3000만뷰를 달성했다.
메모리즈는 공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올리며 지난해 개봉한 삼성전자
영화 '메모리즈' 무료상영, 유튜브 공개
영화 '메모리즈'가 이틀 만에 300만 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불러모은 모양새다.
26일 오후 1시 19분 현재 유튜브 삼성전자 채널에 공개된 영화 '메모리즈'가 289만여 회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김종관 감독의 연출력과 작품성이 삼성전자 차원의 사회공헌 행보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모양새다.
영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단편영화 ‘메모리즈’를 25일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특별상영회를 열었다.
영화 ‘메모리즈’는 꿈을 기억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현오(김무열)가 반도체 칩을 통해 잊히지 않는 꿈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배우 김무열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기술과 꿈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를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기획하고 제일기획과 영화사 이스트게이트컴퍼니가 공동제작한 SF 단편영화 ‘메모리즈(Memories)’가 25일 유튜브 등을 통해 선보인다.
이 영화 주인공은 ‘악인전’의 김무열과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맡았다
아워홈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자사 외식브랜드 경품 프로모션과 간식 및 디저트류 기획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아워홈 외식매장 20곳에서 연인들을 위해 ‘러브 인 메모리즈(Love In Memorie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매장에서 식사 후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메뉴 및 매장 인증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틸 뮤직 페스티벌 2018’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24일 서울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열리는 스틸 뮤직 페스티벌 2018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예선 심사를 통과한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등 총 7팀이 참가해 기악 2개팀, 밴드 5개팀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특별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메모리즈를 예약 판매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알라딘'이 올랐다. 알라딘에서는 현재 '방탄소년단 - BTS MEMORIES OF 2017' DVD가 예약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의 구성은 '링 바인더 커버+포
쇼박스가 투자 배급을 맡았던 영화 '암살'의 표절시비가 일단락됐다.
쇼박스는 최종림 씨가 당사를 상대로 한 50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 무죄 판결에 대해 상고했으나, 대법원이 기각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최종림씨는 지난 1월 26일 주식회사 케이퍼필름, 최동훈, 쇼박스를 상대로 5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쇼박스 측은 "소
코스닥 상장사 쇼박스가 상승세다. 투자배급을 맡은 영화 ‘암살’이 표절 소송 2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43분 현재 쇼박스는 전일 대비 1.74% 오른 5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암살’의 제작사 케이퍼필름은 이날 서울고등법원 재판부 판결을 인용해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가 영화 ‘암살’을 상
가수 서인국이 눈물의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3년 만에 가진 단독 콘서트다.
지난 12월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서인국의 단독 콘서트 '민트 초콜릿(MINT CHOCOLATE)'이 연말의 마지막 밤과 새해의 첫 밤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공연명처럼 민트 컬러로 염색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서인국은 신곡 '
코스피 종합 미디어 기업 IHQ가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Netflix)’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IHQ는 25일 "이번에 공급하는 콘텐츠는 IHQ가 올 한해 제작한 웹드라마 총 4편이다"며 "오는 12월부터 '악몽선생'과 '스파크'를 시작으로 다음해 1월과 2월 '통 메모리즈'와 '더 미라클'이 전 세계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IHQ가 2017년 제작예정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제)’(박혜련 극본/IHQ 제작)으로 올해 최고 히트작인 ‘함부로 애틋하게’의 명맥을 잇는다.
14일 IHQ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캐스팅이 배우 이종석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IHQ가 올해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크게 증가하며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
IHQ는 7일 제출한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86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 당기순이익 2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17.8%, 당
IHQ는 9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89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61억 원, 영업이익은 3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9.4%, 31.8%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2분기
소설가 최종림(65) 씨가 영화 '암살'이 자신의 소설을 표절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3부(재판장 김현룡 부장판사)는 14일 최씨가 최동훈(45) 감독과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 배급사 쇼박스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소설과 영화의 추상적인 인물 유형, 사건의 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