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혁신ㆍ주주가치 제고 총력”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반도체 전문가 영 킴(Young Kim) 전 테라다인 메모리 사업부 사장을 사외이사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영 킴 사외이사는 한양대 전자공학 전공 후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소를 거쳐, 세계적인 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업인 미국
27일 삼성전자 주식 종가 6만4200원임원들 주식 추가 매입 공시전영현‧이정배 등 DS 임원들 매수
삼성전자 주가가 6만 원대를 벗어나지 못하자 임원들이 주가 부양을 위해 잇달아 자사주를 매입하고 나섰다. 특히 반도체 사업부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임원들의 매수가 눈에 띈다.
27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영현 DS부문 전영현 부회장은 25일 자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임원들이 자사주를 대거 매입했다. 주가 부양과 함께 책임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DS부문 임원 4명은 자사주 총 1만1800주, 금액으로는 8억9312만원어치를 사들였다.
DS부문의 새로운 수장인 전영현
美 실리콘밸리서 '삼성 메모리 테크데이 2023' 개최초거대 AI 시대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선봬AI 혁신 이끌 초고성능 HBM3E D램 '샤인볼트' 첫 선
삼성전자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글로벌 IT 고객과 파
“위대한 분을 잃었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장례 이틀째인 26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은 조문을 위해 찾은 인파로 북적였다.
삼성 측은 조화ㆍ조문을 사양하고 가족장으로 치르겠다고 밝혔지만, 이날 내내 정ㆍ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장례식장을 찾은 이들은 고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오전 9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장례 이틀째인 26일 오전 삼성 전·현직 사장단과 재계, 정계 인사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
이날 오전 9시에 진행된 입관식 이후 오전 9시 20분께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을 시작으로, 김기남 삼성전자 DS 부문 부회장, 강인엽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사장,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전 삼성전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장례 이틀째인 26일 오전 삼성 전ㆍ현직 사장단, 정ㆍ재계 인사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
이날 오전 9시 입관식이 진행됐다. 입관식은 부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자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유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원불교 형식으로 진행됐다.
입관식이 끝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간의 일본 출장에서 돌아온 다음날 곧바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경영진을 소집해 긴급사장단 회의를 열었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3일 삼성전자 사업장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 경영진과 긴급사장단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삼성전자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을 총괄하는 김기남 DS 부문 부회장과 진교영 메모리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최소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사이즈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반도체에서만 10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과 LPDDR4X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들이 19일 ‘포켓몬 고’ 열풍을 몰고 온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배웠다.
삼성 사장단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우운택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포켓몬고 열풍으로 살펴본 AR와 VR의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증강현실 분야의 권위자인 우 교수는 지난 9월 1일 개소한 카이스트 증강현실연구센터를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소프트웨어업체 SAP와 협력해 차세대 메모리를 개발하며 고용량 메모리 시대를 주도한다.
삼성전자는 SAP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연구 개발을 위한 ‘공동 리서치센터’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는 중앙처리장치(CPU)의 정보를 처리하는 메인 메모리(주기억장치)에 초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레이쥔 회장이 방한해 삼성전자 경영진과 사업 협력을 논의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레이쥔 회장은 한국을 방문해 전영현 삼성전자 DS(부품) 부문 메모리사업부 사장 등과 회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 사장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반도체인 메모리 제품을 총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 만남에서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반도체 코리아’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반도체 인력 육성에 힘을 쏟는다. 자국 반도체 업계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극복할 열쇠로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한 자체 경쟁력 강화를 택한 것이다.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은 26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세계반도체협의회(WSC) 총회’에 참석해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이 ‘혁신·지속가능·공공안전’을 글로벌 반도체 산업 3대 과제로 내세웠다. 박 사장은 20주년을 맞은 세계반도체협의회(WSC) 총회에서 글로벌 반도체 강국들과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동시에 다가올 미래 20년에 대해 논의했다.
26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는 한·미·일·EU·중·대만 등 6개국 반도체 기업 최고경영자(CEO)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을 양산하며 메모리반도체 시장 선두 지위를 다진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부터 세계 최소 크기의 10나노급(1나노=10억분의 1미터) 8Gb DDR4 D램을 양산했다고 5일 밝혔다. 2014년 세계 최초로 20나노 4Gb DDR3 D램을 양산한 데 이어 이번 10나노급 8Gb DDR4 D램의 양산으로 다시 한번 반도체
삼성 사장단이 그룹 차원의 안전 환경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삼성그룹은 16일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협의회에서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 부사장(소장)을 강연자로 세우고 그룹환경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 및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은 2013년 초 경기 화성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를 계기
현대전자에서부터 반도체 한 분야에 매진하며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평을 받고 있는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는 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0대 협회장으로 박성욱 대표를 선임했다.
박 회장은 “지난 3년간 다시 그런 시대가
삼성 사장단이 경제활성화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삼성 사장단은 20일 사장단 회의 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로비에 마련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부스에서 경제활성화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삼성이 국내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경제계 일원으로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에 힘을 보탠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 사장단이 추석을 맞이해 열린 직거래장터에서 일일 점장으로 나섰다.
삼성은 16일 삼성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삼성과 자매마을이 함께하는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8개 삼성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해 한과, 과일, 한우 등 50여종의 우리 특산물을 판매했다.
이날 삼성그룹 사장단은 수요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직거래장터에 등장
삼성전자가 3차원 메모리반도체 시장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용량과 절전 효과, 생산성을 동시 향상시킨 3차원 메모리 기술 혁신을 통해 메모리반도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3세대(48단) ‘256Gb 3차원 V낸드’양산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2세대(32단) 128Gb 낸드보다 용량을 2배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