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일 연속 하락했다.
소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운영사 바이브컴퍼니는 금일부터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업체 네패스아크가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11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네패스아크는 총 234만400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수요예측은 11월 2~3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IPO(기업공개)관
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일 연속 하락했다.
반도체전공정 결함 검사장비 기업 넥스틴은 공모가 7만5400원 대비 5.70% 낮은 7만1100 에 장을 시작했다. 시초가를 중심으로 등락을 지속하다가 종가 7만1600원으로 마쳤다.
대사질환 신약개발 기업 노브메타파마가 코스닥 상장 세 번째 도전에서도 공모주 청약을 철회했다.
필러제조 및 판매 등 바
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5일 연속 하락했다.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전문 바이오기업 피플바이오는 씨젠의료재단이 피플바이오의 진탄키트를 이용한 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동사는 7~8일에 공모주 청약을 진행하고, 19일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 관련 주로 세포 치료제 개발사 에스바이오메딕스가 호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배틀그라운드’제작사 크래프톤은 국내외 증권사에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를 보냈다. 2021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호가 2만5900원(0.58%)으로 상승했고,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2만7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 고바이오랩은 22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대표 주관사가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이고, 총 24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필러제조 및 판매 등 바이오플러스는 호가 1만6500원(1.54%)으로 오름세를 지속했다.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글람
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9일 연속 상승했다.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마스크 제조사 핌스는 수요예측 경쟁률 1210.28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 밴드가 상단인 1만9000원으로 확정되었고, 공모금액은 380억 원으로 정해졌다. 일반 투자자 청약이 9월 9~10일 양일간 진행되고, 상장예정일은 9월 18일이다.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일 연속 상승했다.
친환경 핫멜트필름형 접착 소재 전문기업 아셈스는스팩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7월에 한국제7호스팩과 합병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고, 심사 결과 최종 승인을 받아 연내 상장을 진행할 계획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
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5일 연속 상승했다.
혈액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전문 바이오 기업 피플바이오는 지난달 31일에 기업공개(IPO)일정을 변경하는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요예측이 9월 23~24일, 공모주청약은 10월 7일~8일로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제약 기업 한국코러스가 호가 7050원(+1.44%)으로 상승 반전했다. 바이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바이오시밀러 생산업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 공모예정주식수는 722만5396주이고, 미래에셋대우와 유안타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메디오젠은 호가 2만5500원(2.00%)으로 52주 최고가를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비나텍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신주 50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9월 7~8일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4~15일에 공모주 청약을 받아 9월 중 코스닥 상장을 진행한다. 대표주간사로 대신증권이 선정됐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알츠하이머 조기 혈액진단 키트 개발업체 피플바이오가 호
2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는 19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대표 주관사가 한국투자증권이고, 총 공모주식수는 65만주이다. 수요예측이 9월 10~11일, 공모주 청약은 9월17~18일로 예정됐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73만5000원(0.68%)으로 5주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기업인 메디오젠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산학연 콜라보(Collabo) R&D 사업’의 2단계 국책과제 기업으로 선정돼 관련 연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산학연 콜라보 R&D 사업은 산학연 협력 R&D 활성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혁신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한다. 메디오젠은 지난 2019년 공동연구기관인 덕성
1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하락했다.
전자기기 부품 연구개발 및 제조업체 솔루엠은 유가증권시장본부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올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이 대표 주관사, 하나금융투자와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주관사, 삼성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비씨켐은 호가 4만3000원(2.38%)
1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글로벌 센서 전문기업 센코는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양산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난 3월 NICE평가정보로부터 A등급을 받았다. 13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고,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연내 코스닥 상장을 진행할 계획이다.
IPO(기업공개) 관련 주로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카드 발급용 특수프린터 개발, 제조업체 아이디피는 이날부터 이틀 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다. 공모가 희망 밴드가 8800~9800원이며, 공모금액은 희망밴드 기준으로 141억~151억 원이다. 공모청약은 11일~12일, 상장 예정일은 24일이다.
IPO(기업공개) 관련 종목을 보면,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 주로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개발업체 큐라티스가 호가 2만3000원(21.05%)으로 4일 연속 강세를 나타냈고, 알츠하이머 조기 혈액진단 키트 개발업체 피플바이오는 2만8500원(3.64%)으로 올랐다.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2만4750원(1.02%)으로 오름세를 이
싸이토젠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아이바이옴과 대장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싸이토젠은 CTC(혈중암세포)를 분리·분석해 암의 유전적 특징을 파악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원발암의 조직에서 암세포를 떼어내 검사했던 기존의 조직생검과 달리, 혈액에서 암세포를 분리하는 액체생검을 사용하기 때문에 환자가 받는 신체적
혈중암세포(CTC) 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지아이바이옴과 대장암 치료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회사는 지아이바이옴의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장암 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을 협력한다. 지아이바이옴은 전임상 단계에서부터 항암 치료제의 약효평가를 하기 위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기업 메디오젠은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의 국책과제 선정업체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 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차세대 주력산업이자 3대 핵심 신산업 분야에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메디오젠은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질 내 환경개선 지노프로바이오틱스(Gynoprobi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