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네패스아크, 코스닥 상장 위한 증권신고서 제출

입력 2020-10-12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일 연속 하락했다.

소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운영사 바이브컴퍼니는 금일부터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업체 네패스아크가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11월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네패스아크는 총 234만400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수요예측은 11월 2~3일에 진행될 계획이다.

IPO(기업공개)관련주로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호가 2만5000원(1.01%)으로 회복했고, 의료 AI 솔루션 개발 기업 뷰노가 2만3900원(-0.42%)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개발업체 큐라티스는 1만3500원(3.85%)으로 상승했고, 융합단백질을 이용한 신약 개발 회사 지아이이노베이션이 6만4750원(0.39%)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호가 1만7850원(-3.51%)으로 하락 조정을 이어갔다. 천연물 의약품 개발기업 제이비케이랩과 유전자가위 연구기업 지플러스생명과학이 6300원(-1.56%), 1만6800원(-0.59%)으로 밀려났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메디오젠은 호가 2만4000원(-0.62%)으로 약세였고,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가 1만2850원(-0.39%)으로 내렸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4만5000원(-1.32%)으로 떨어졌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가 1만4150원(-0.70%)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76,000
    • +5.13%
    • 이더리움
    • 3,500,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3.5%
    • 리플
    • 2,317
    • +9.5%
    • 솔라나
    • 141,500
    • +5.13%
    • 에이다
    • 431
    • +8.2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7.17%
    • 체인링크
    • 14,760
    • +6.1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