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자신의 생일에 한국 여자 사격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다. 2007년 9월 20일생인 반효진에게는 만 19세 생일에 치르는 특별한 승부다. 대회 조직위원회 경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금메달 2개를 목표로 결전지에 입성했다. 여자 도마 간판 여서정(제천시청)과 남자 안마의 허웅(제천시청)이 금빛 연기에 도전한다.
남녀 각 5명씩 총 10명으로 구성된 기계체조 대표팀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남녀부 각각 금메달 1개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역대 명승부와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되짚는 특집 예능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 1부에는 전현무와 배성재, 박주호, 박태환, 황재균, 아사코가 출연한다.
SBS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를 비롯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엘 진·박시훈 생애 첫 아시안게임…구연우·브레이킹 3인방도 메달 도전CJ, 유망주 시절부터 장기 후원…개인 넘어 종목·팀 코리아로 지원 확대
CJ가 후원하는 ‘TEAM CJ’ 선수 7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수영 황선우를 비롯해 육상 나마디 조엘 진과 박시훈, 테니스 구연우, 브레이킹 김홍열·김헌우·권성희가 태극마크를 달고 메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랭킹 1위 서
전현무와 배성재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뭉친다.
10일 SBS는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를 1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나고야 갈고야'는 배성재 캐스터와 예능ㆍ스포츠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전현무가 아시안게임 현장을 직접 누비며 대회의 안팎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사람이 SBS 예능에서 호흡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의 금메달 순간을 전했던 전용준 캐스터와 ‘클템’ 이현우, ‘노페’ 정노철 해설위원이 다시 아시안게임 중계석에 앉는다.
스포티비(SPOTV)는 9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종목 중계진을 공개했다.
e스포츠 LoL 종목에서는 전용준 캐스터와 클템, 노페가 호흡을 맞춘다
5-0 리드 지키지 못하고 정친원에 0-2 패배…2021년 이후 첫 메이저 무관정친원, 7게임 연속 따내며 대역전극…통산 세 번째 US오픈 8강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정친원(중국)에게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시비옹테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미국)이 교통사고로 심한 뇌진탕을 당해 세계육상 얼티밋 챔피언십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AP통신은 2일(현지시간) 데이비스-우드홀이 훈련장으로 이동하던 중 정면충돌 사고를 당해 뇌진탕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사고 이후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비스-우드홀은 주
KBS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다양한 종목과 새롭게 꾸린 중계진을 앞세워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제작발표회’를 열고 대회 중계 방향과 주요 중계진을 공개했다.
송재혁 KBS 스포츠센터장은 이날 다양한 종목과 풍성해진 중계진, 차별화된 그래픽을 이번 대회
롯데장학재단은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 전달식을 열고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재능장학금(스키·스노보드)’은 국내 훈련 인프라가 충분하지 않은 환경에서 성장하는 우리나라 스키·스노보드 유망주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에 마련된 사업이다.
장학금을 통해
배우 김수현이 광고주와의 소송에서 승소했다.
27일 서울동부지법 제13민사부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 7000만원대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미도와 김수현은 2020년 브랜드 모델 계약을 체결한 뒤 매년 계약을 연장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2024년에도 계약을 갱신하면서 소속사인 골드메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메달을 따낸 임애지가 훈련 중 무릎을 크게 다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애지는 최근 스파링 훈련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아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
여자 54㎏급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임애지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5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SNS에 김수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꽃과 선물에 둘러싸인 김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현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수현은 전날 인도네시아 자
106세 사왕 잔프람부터 올림픽 스타 황영조까지 34개 종목서 격돌대구시, 2011·2017년 이어 세 번째 메가 육상 이벤트…글로벌 육상도시 위상 제고
전 세계 106개국 육상 동호인과 스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생활체육 대축제가 오늘(21일) 대구스타디움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이번 ‘2026 대구세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반효진(18ㆍ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오르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한다.
금메달 하나만 더하면 대기록이 완성되지만 반효진은 결과를 앞서 생각하지 않고 있다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14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날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의 광고 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이 불거진 뒤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이후 처음 소화한 공식 일정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김새론과 미성년자
☆ 칼 루이스 명언
“과학자들은 9m 이상의 멀리뛰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나는 그 말을 무시해 버렸다. 그런 생각들은 우리의 발목을 잡을 뿐이다.”
은퇴한 미국 육상 선수. 1984년부터 1996년까지 4차례의 올림픽 대회에서 총 9개의 금메달과 1개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또 1983년부터 1993년까지 4차례의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대표팀에 먼저 합류했다. 두 선수는 최종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태권도협회는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을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나머지 체급 대표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배우 김수현이 약 1년간의 활동 공백을 끝내고 광고 촬영을 통해 복귀에 나선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수현은 7월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각종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실상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특히 광고 모델은 대중적 이미지와 신뢰도가 중요한 만큼 브랜드 측이
최연소 대한승마협회 협회장인 박서영. 그는 말을 타는 기수는 물론, 승용마에 대한 복지까지 신경 쓸 정도로, 최연소라는 말이 무색하게 누구보다 승마에 대한 애정이 깊다.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이기도 하고, 그림 그리는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자신이 맡은 모든 일은 결국 대한승마협회를 잘 이끌어가기 위한 활동이기에 어느 것도 소홀히 할
‘포스트 장미란’이라 불리는 여자 역도 박혜정 선수가 최근 열렸던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81kg 이상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4월 자신이 기록한 여자 최중량급 합계(296kg)를 3kg 넘어서는 한국 신기록도 세웠다. 역대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1개씩 획득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후 12년 만에 ‘여자 역도 최중량급
올해 열리는 K-1 월드 그랑프리 2022 재팬 대회에 최고령 라운드걸이 등장한다.
오는 4월 3일 열리는 K-1 대회에서 스페셜 라운드걸로 82세의 데비 스카르노(デヴィ・スカルノ)가 링에 오른다.
일본에서 데비부인(デヴィ夫人)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방송, 강연, 자선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데비 스카르노는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의 부인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