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마음으로 듣는 소리’를 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그 동안 여러 기관에서 오디오북을 제작해 왔지만 책에 그려져 있는 상황까지 전해주는 화면해설 오디오북 제작은 캠코가 처음이다.
이번 오디오북 제작은 캠코가 지식·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목소리를 통해 경제·인문
서울시는 복지시설 8곳에 녹색나눔숲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녹색자금 8억7800만원을 지원받는 것이 확정돼 녹지와 휴게공간이 부족한 복지시설 8개소에 6827㎡ 규모로 녹색나눔숲을 조성한다. 올해 지원을 받는 곳은 서울맹학교 등 특수학교 2개소, 구립서초남서울어린이집 등 아동양육시설 2개소, 시립비전트레이닝센터 등 노숙
검찰이 ‘부산판 도가니’ 사건으로 알려진 부산 맹학교 교사의 학생 성추행 의혹 사건을 수사한 결과 강제추행이 없었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부산지검 형사3부(박승환 부장검사)는 26일 부산맹학교 A 교사의 학생 성추행 의혹에 대해 검찰시민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혐의 없음'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A 교사가 학생들에게 교사로서 부적절한 신체적 접촉
삼성SDS는 17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삼성SDS 멀티캠퍼스에서 장애 청소년 20명과 임직원 등 관계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IT멘토링 결연식을 열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IT멘토링 희망으로의 초대 ‘함께가자 친구야, 그 열 번째 이야기’는 직원들이 1대1 멘토링으로 장애 청소년들의 IT능력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행사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국내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작품 화면해설을 담은 ‘SC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 공식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앱은 일반인의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콘텐츠를 제작하는 ‘SC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시즌3’의 일환으로 개발됐으며 3만5000여 명의 목소리
삼성전자가 시각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찍은 사진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한남동 삼성블루스퀘어 네모관에서 ‘인사이트展2-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 사진전 개막식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포토에세이 ‘손끝의 기적’ 출간 기념회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의 카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켜줄 울타리를 세우느라 매일같이 정신없이 하루를 보냅니다. 울타리는 외부의 위해요소로부터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울타리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기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타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하게 울타리를 엮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울타리가 되고 싶은 사람들. 바로 하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21일 부산맹학교 학생 성추행 사건 관련자들에게 치른 징계에 대해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비난이 제기된 가운데 감독기관인 교육부가 재심사를 청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번 부산맹학교 성추행 사건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석 달 동안 교사가 시각장애 여학생 4명을 7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것으로 가해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이에 교육부는
미래에셋증권 ‘감사하는 봉사단’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디보빌리지에서 시각장애 아동들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으로 국립서울맹학교 소속 시각장애 아동들과 1:1로 매칭해
한화그룹이 4일 점자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한다.
한화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김승연 회장의 “시각장애인분들도 새해를 맞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자”는 발의로 탁상용 점자달력 5000부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지난 14년 동안 한화그룹이 제작해 무료 배포한 점자달력은 46만5000부
교육부는 4일 부산맹학교 성추행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장애학생이고 사안이 중대함을 감안해 특별감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즉각적이고 엄정한 특별감사를 통하여 동 사건의 은폐·축소와 관련된 자는 중징계를 포함해 법령에서 정하는 최고의 엄중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와 동시에 부산광역시교육감에게 이 사건의 발생을 인지하고도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않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이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한빛맹학교를 방문해 화면해설방송수신기를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23일 한빛맹학교 재학생 대상 강연에서 시각장애인으로 미국 차관보를 역임한 故강영우 박사의 삶을 소개하며 ‘꿈’을 갖고 세상에 ‘도전’하도록 격려했다.
또 미디어 체험 교육에서 학생들과 함께 TV와 라디오 방송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에셋증권 ‘감사하는봉사단’은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생태농장에서 시각장애 초등학생들과 '가을 농촌 체험학습'을 지난 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임직원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
미래에셋증권의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이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지난 4월 서울시 종로구 신교동에 위치한 국립서울맹학교에서 ‘2013 행복한 토요학교’ 행사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립서울맹학교 초등과정에
기업이 이익을 많이내고 이를 통해 사회의 부를 창출하는 것이 최고의 선(善)인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기업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이익 추구에서 벗어나 사회를 구성하는 유기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기 시작한 것.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 충실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SK네트웍스는 국립서울맹학교와 한빛맹학교 아동들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소통하는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SK네트웍스 구성원은 아동들이 마음껏 웃고 몸을 움직일 수 있도록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펼쳤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용품, 장난감 등을 준비하여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레크레이션 후에는
웅진씽크빅이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기로 했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 소재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식을 열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업은 우선 시각장애인용 점자 도서 원고 입력을 위한 중증 장애인 5명을 이달 안으로 채용하고 채용 규모를 점차 늘려 나가기로 했다.
올해 국가직 7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 이달 22일 전국 89개 시험장에서 진행된다.
안전행정부는 19일 행정직과 기술직 등 630명을 선발하는 7급 공채 필기시험을 이달 22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직류별로 7과목으로,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140분간 치러진다. 수험생은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의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8일‘감사하는봉사단’이 시각장애청소년들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사하는 봉사단’은 미래에셋증권의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60여명으로 구성된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이다. 봉사단은 이 날 국립서울맹학교 소속 15명의 시각장애 청소년들과 1:1
한화그룹은 지난 23일 미국 예일대 ‘아카펠라 합창단(The Yale Alley Cats)’과 함께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맹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아카펠라 합창단은 1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하고, 한화 임직원 및 서울맹학교 3~4학년 학생들과 촉각도서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공연에 참석한 아카펠라단원인 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