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안정플랜’ 가동…연평균 24만 가구 공급공공임대 89.3만·공공분양 24.3만 가구 배정수도권 92만 가구 집중…전체 물량의 77%장기공공임대 250만 가구 이상으로 확대
정부가 2030년까지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등을 합쳐 119만 가구의 공적주택을 공급한다. 연평균 약 24만 가구 규모로, 전체 물량의 77%인 92만 가구는 주택 수요가 많은
기업형 임대사업자 종부세 완화 검토에 "만시지탄""실거주 위주 정책으로 집값·전·월세 시장 못 잡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 전·월세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을 '주거 지옥'으로 규정하고 민간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대출 규제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오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월세 대란으로 서울 전역이 '주거 지옥'이 되고
경기도선 법 개정 무산에 좌초홍지선 장관 지명에 속도 전망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야심차게 추진했지만 한 가구도 공급하지 못한 ‘기본주택’이 새 정부에서 ‘보편형 공공임대주택’으로 다시 등장했다. 정부가 역세권에 중형 평형의 고품질 공공임대를 짓기로 하고 내년 예산안에 6조2000억원을 처음 편성했기 때문이다. 당시 기본주택 실무를 총괄했던 홍지
신규 9개 단지 291가구·재공급 1090가구서울 거주 성년 무주택 세대 구성원 대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9개 단지, 재공급 70개 단지가 대상이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으로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24가구) △구로구 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을 비판하며 주택 공급 확대와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한 8대 정책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다만 이날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오 시장의 발언은 끝내 불발돼 해당 제언은 서면으로 전달됐다.
14일 오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한 뒤 서울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3개 분야 8대 정책과제를 발표했
청년·신혼부부, 천원주택 월 3만 원·14만8000호 중 2000가구무주택 실수요자, 매년 3만7000가구·모아주택 3만 가구재건축 조합원, 정비사업 기간 5년 단축·신통기획 200곳인천·경기 시민 일반, 천원 유니버스·반도체 배후도시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누적 신청 채무액 30조1890억…한 달 새 9288억 증가약정 체결 차주 12만7564명…중개형 부동의율 67.9%
새출발기금의 누적 채무조정 신청 채무액이 30조 원을 넘어섰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3월 말 기준 새출발기금 누적 채무조정 신청자가 19만856명, 신청 채무액은 30조189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전
베이비부머 세대 고령층 주류로 부상병원ㆍ쇼핑ㆍ문화시설 밀집지역 선호주거개념 소유→서비스로 진화 양상수십억 보증금 주거서비스 구독 인기
보증금 10억원에 월 생활비 500만원. 웬만한 강남 아파트 전셋값을 웃도는 수준이지만 빈 방이 없다. 입주를 원할 경우 대기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되지만, 전화 문의는 끊이지 않는다. 서울 광진구 소재 하이엔드 시니어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자영업자새출발기금과 올해 소상공인 재기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새출발기금-노란우산 도약지원금’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가 노란우산을 통해 폐업 등 경영상 위기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새출발기금 매입형 채무조정자
조명 3개·주거 인테리어 1개 본상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세계적 디자인 시상식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S건설은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디자인 Lighting 부문 조명 디자인 3개와 주거 인테리어 부문 1개 등 총
12월 말 17만 명 신청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신청 금액이 28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가 누적 17만4673명, 채무액은 27조732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월
기존 부산서 경기·대구 등 9곳으로 범위 확장…신복위 채무조정자까지 혜택
새출발기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돕는 비금융 지원 사업인 ‘재기지원사업’을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도 대폭 늘린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새출발기금이 ‘2026년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 상반기 중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9차 장기전세주택 101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임대 대표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는 시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 지원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신규 공급 4개 단지,
10월말 누적 신청자 16만1882명…'매입형' 평균 원금 감면율 70%다만 여전업권 부동의율 87.3%로 가장 높아…은행권도 60% 상회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신청 규모가 26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달 말 기준 새출발기금의 누적 채무조정 신청 차주 수가 16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48차 장기전세주택 293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은 2007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공공임대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주거 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293가구는 모두 신규 입주 단지(서울시 재건축·재개발 매입형)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 때도 세제 혜택SOC 예타대상 기준 500억→1000억 원
정부가 침체한 지방 부동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세컨드 홈’ 세제 지원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지방 미분양 주택 취득 시 적용하는 세 부담 완화 특례도 1년 연장하고, 공공매입 미분양 물량도 확대한다.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지방
정부가 연립·다세대 등 비(非)아파트에 6년 단기등록임대주택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임대보증 가입 시 주택가격 산정 방식도 개선한다.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본격 시행되는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4일부터 시행되는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안 및 관련 하위법령을 28일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편은 지난해 12월 개정
국민의힘이 11일 건설산업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완화와 세제 개편 등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건설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5%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인데, 건설사들이 줄도산하고 있고, 법정관리 신청 건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고, 이와 더불어 일
건설·주택업계가 19일 정부가 발표한 ‘지역 건설경기 보완방안’에 일제히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이날 대한건설협회는 “우선 이번 대책 중 지역 개발사업 확대 및 재정 조기 집행은 수주난에 시달리고 있는 건설사에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조치”라고 평가했다. LH의 지방 미분양 아파트 직접 매입과 국토부의 지방 미분양 주택 매입을 위한 CR리츠 출시도 고평가했
한국리츠협회(KAREIT)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역 건설경기 보완방안’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대책이 지방의 미분양주택 해소에 도움이 되고, 주택시장의 위축된 매수 심리 회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서다.
이번 국토부의 보완방안에 따르면,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매입형 등록임대를 허용하고, 미분양 주택을 매입·운영하는 기업
국내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고령자복지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에 공급된 고령자복지주택(공사 중 포함)은 총 7853호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경로당·공동생활시설·의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무장애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