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는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해외 현지 통빌딩을 매입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지에 4호점 람스(LAMS) 전문 병원을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지점은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4호점은 365mc 인도네시아 1~3호점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확장 모델이다. 자카르타 핵심 상권에
이번 주 원·달러 환율은 각각 13일과 14일 예정된 미국 소비자물가(CPI)와 생산자물가(PPI), 그리고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에 높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국 주식 랠리와 예상보다 양호한 지표가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가운데, 관세 판결이 달러의 추가 강세 또는 약세 전환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주간 원·달러 환
“호카 유통 계약해지 후폭풍, 우려만큼 크지않다”조이웍스간 오프라인 영업양수 계약 해지 추진...“영업손실 없다”기존 가구사업 안정성 확대ㆍCB 상환 등 단기유동성 가능성 낮아
코스닥 상장기업 조이웍스앤코는 최근 미국 러닝 브랜드 호카(HOKA)의 수입 계약 해제와 관련해 제기된 우려에 대해 일축했다. 수입업자와 체결한 오프라인 영업양수도 계약이 성과
12일 한국 증시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판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등에 영향을 받으며 쏠림 현상을 해소해 나갈 전망이다.
이날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 지연, 엇갈린 12월 고용 결과에도, 트럼프의 2000억 달러 모기지 채권 매입 지시, 반
정부가 지방 주택 수요 확충과 공공주택 공급 확대, 전세사기 대응책 마련 등에 올해 부동산 정책 방향을 맞췄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연장 여부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연장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현행 제도상 유예는 5월 9일 종료된다. 유예가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유럽 지도자들을 향해 그린란드 문제와 관련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가볍게 넘겨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밴스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와 과련해 “유럽 지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곧 덴마크
전기차 보조금 1월 즉시 지급⋯무역보험 275조 역대 최대 공급부처별 '물가안정책임관' 가동⋯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도입 수도권 5만 호 착공 및 부동산감독원 설립 추진⋯시장 안정 총력
정부가 내수 회복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4조4000억 원의 시설투자 자금을 공급하고,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6개월 추가 연장한다.
현대차, 로봇 AI 칩 개발 완료
현대차·기아가 로봇용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완료하고 피지컬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9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한국 AI 반도체 전문 기업 딥엑스와 협력해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을 마치고 양산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칩은 5와트(W
대한항공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1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9일 밝혔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자율주행, 피지컬 AI 관련 타임라인에 맞춰 주가와 밸류에이션의 계단식 상승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연됐던 자사주 매입(3년간 최대 4조 원)도 주가 상승의 플러스 알파
1952년 교전 수칙⋯'피격 때 선반격 후보고'총리 "덴마크 공격하면 NATO 동맹은 종말"영국 총리도 "덴마크 편에 서서 대응할 것"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 정부가 군사력 동원 가능성을 거론하는 등 병합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덴마크는 교전수칙의 ‘유효성’을 재확인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미국은 "협상을 먼저 시작할 것"이라며 사태
“집은 기업 아닌 사람이 사는 것”평균 주택가격, 7년간 50% 이상 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치솟는 집값을 잠재우고자 대형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을 막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랜 기간 미국인들에게 내 집 마련은 꿈의 정점으로 여겨졌다. 이건 열심
“2027년도 국방예산 1.5조달러 돼야매우 혼란하고 위험한 시기가 그 이유”방산업계에는 배당ㆍ자사주 매입 금지 촉구“무기 생산·유지·보수 제대로 하라”나토 무용론도 제기⋯“우릴 도와줄지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대를 이유로 2027 회계연도 국방예산을 종전보다 50% 이상 증액하자고 제안했다. 동시에 방산업계에는 무기 생산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시행 이후 자사주 매입과 소각 금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024년 5월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 시행 이후 지난해 12월 말까지 누적 174개 기업이 공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2025년 프로그램 시행 2년 차를 맞이해 59사가 이행점검을 포함한 주기적 공시를 제출해 투자자와 지속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간임대사업자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매매시장이 위축되고 전·월세 불안으로 번지고 있어 민간임대를 활성화로 주택 시장 불안을 완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8일 오 서울시장은 마포구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맹그로브 신촌’을 찾아 사업자·입주민과
홈플러스는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경영진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회사의 마지막 기회마저 위태롭게 하는 매우 심각한 조치"라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회생절차 전반을 총괄하며 정상화의 실질적 역할을 수행해 온 관리인과 임원, 그리고 주주사 주요 경영진에 대해 사실관계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구속영장을
군사적 점령ㆍ강제합병 대신 "확보"
미국 정부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 '확보'와 관련해 내주 논의에 나선다.
현지언론은 군사적 '점령(Occupy)'이나 '강제병합(Annex)' 대신 "확보(Acquire) 추진"이라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역시 그린란드 확보를 "구매(Buy)"로 표현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CNN과 블룸버그 등에
트럼프, 방산주 배당·자사주 매입 금지기관 투자자 단독주택 매입 경고에 사모펀드도 약세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노스롭그루먼, 블랙스톤, 암젠 등이다.
방산주 노스롭그루먼은 전 거래일 대비 5.5% 하락한 577.01달러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발목을 잡았다.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1월 26일까지 신고는 그대로…납부는 3월 26일까지 유예국세청, 경기 둔화 속 민생 지원 차원 세정 지원 확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이 직권으로 2개월 연장된다. 경기 회복 지연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영세 사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국세청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
이사회 “파라마운트 제안, 넷플릭스보다 불리”수정안에도 불신 지속…자금 조달 리스크 핵심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측이 제시한 수정된 인수 제안을 또다시 거부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AP통신 등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파라마운트 측이 제시한 주식 매입 제안을 거부하고 기존 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