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청년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돕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전국 교육청 최초로 청년 공무원의 맞춤형 복지점수를 대폭 지원한다.
이는 최근 청년 공무원의 낮은 보수가 공직 이탈률 증가 원인으로 작용되고 결혼 지연과 출생률 저하로 이어지는 사회 문제 인식에서 출발했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맞춤형복지 3종 종합 지원책’을
국회 사무처가 직원들에 지급되는 맞춤형 복지예산의 잔액을 불용처리하지 않고 온누리상품권을 구매, 일괄 지급해 최근 2년간 4억원 넘는 예산을 절감하지 못했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왔다.
감사원은 29일 발표한 ‘국회 재무감사’ 결과에서 “국회 사무처는 소속 직원들에 집행하는 맞춤형 복지예산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거나 재배정할 수 없음에도 불용처리하지 않았다”며
내년도 나라살림이 올해보다 17조원 늘어난 326조1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2012년도 예산안과 2011~2015년 중기재정운용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30일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예산안은 기본적으로 △일자리 확충 △맞춤형 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내수기반 확대 등 세 가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내년부터 국가장학금이 조성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