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중소기업을 겨냥한 신종 랜섬웨어 ‘미드나이트’와 ‘엔드포인트’ 감염 공격이 확인됨에 따라 보안 권고문을 배포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랜섬웨어는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업체를 먼저 침해한 뒤 이를 통해 고객사로 확산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피해는 주로 중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31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범부처 중소기업 기술보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기부를 비롯해 특허청, 공정거래위원회, 검찰청, 방위사업청, 경찰청 등 관계 부처가 참여해 각 부처에 흩어진 기술보호 제도와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
강원랜드는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제17회 산업통상 정보보안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메일 모의훈련 우수 기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안전센터에서 실시 중인 이메일 모의훈련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지능형 피싱, 악성메일, 랜섬웨어 유포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점
안랩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티아이피)’에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Custom Dashboard)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보안 조직의 실 운영 환경에 밀착한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랩 TIP는 기존 제공 중인 고정형 대시보드를 유지하면서도 고객이 원하는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배치할
디지털자산 시장 변화 선도 목표…조각투자 거래소 참여도 추진
교보생명은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이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Arc의 공개 테스트넷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서클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발행하는 글로벌 디지털 금융 기업이다. Arc를 통해 서클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자산관리 인프라를 구
비공개 베타테스트 형태로 먼저 출시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자율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소프트웨어 보안패치까지 이용자에게 제안하는 인공지능 보안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30일(현지시간)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소프트웨어 보안 연구원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는 GPT-5 기반 에이전트인 ‘아크바크’를 선보였다.
에이전트란 이용자를 대신해 필요한 과
SK텔레콤이 유통망 정보보호 혁신을 본격화하면서 고객 접점에서 보안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SKT는 통신사 최초로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T 안심 24시간보안센터’를 도입했다. T 안심 24시간보안센터는 사이버 피해 발생 초기 대응부터 복구까지 원스톱으로 고객을 지원한다.
기존 일반 고객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ABS와 美 선박 사이버보안 공동연구美 상선·해양 시장 진출 가속화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한화파워시스템이 미국 선급협회 ABS와 손잡고 미국 선박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
10일 미국 ABS와 한화 3사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5’ 현장에서 미국 해안경비대(USCG)의 사이버보
지니언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한 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2% 줄어든 10억5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208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 원, 당기 순이익은 18억 원이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
동아쏘시오홀딩스의 100% 자회사 용마로지스가 올해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정보보안경영시스템(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ISMS) 국제표준 인증 ‘ISO 27001’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용마로지스는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선진 물류 정보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LG CNS·시트릭스·도큐사인 등 거친 전문가
선도적 독립 아이덴티티 제공업체인 옥타(OKTA)가 24일 황규언 전 바이트플러스 글로벌 채널 이사를 옥타의 신임 한국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옥타의 한국법인을 이끌게 된 황 대표는 옥타의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한다. 그는 국내에서 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관리(IAM) 시장 입지 및 리더십을 강화하고 비
"CTI 솔루션 및 생성형 AI 플랫폼 공급 확대"
SK쉴더스와 에스투더블유(S2W)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 AI 기반 솔루션 공략을 위한 사업 제휴를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이를 통해 S2W의 기업 및 기관용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 ‘퀘이사(QUAXAR)’와 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SAIP(S2W AI P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상담 가능악성 앱 진단부터 휴대폰 결제 차단까지악성코드 감염 시 단말 초기화도 지원
LG유플러스는 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1800여 개 모든 매장을 ‘U+보안 전문 매장’으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각 매장에는 보안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고객 맞춤형 보안 상담을 제공한다.
고객은 통신사
첨단 보안 제품 전문기업 지슨은 해외 매출을 확대하며 지난해에 20억 원대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사는 고유 기술이 적용된 보안 제품에 대한 해외 수요가 꾸준히 증가 중이라고 밝혔다. 지슨은 상시형 무선 도청 탐지 시스템 ‘스마트-D(Smart-D)’와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알파-H(Alpha-H)’,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산업 특화 ‘한국적 AI’, 제조 현장에 적용기밀컴퓨팅·5G로 스마트팩토리 실현보안 특화 ‘시큐어 클라우드’로 기밀 보호도태국 LLM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KT가 마이크로소프트(MS), 팔란티어 등 글로벌 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전환(AX)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KT는 한국적 인공지능(AI), 보안 특화 클
사회 전반의 보안 인프라 강화로 도난 범죄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 솔루션의 고도화로 범행을 시도하다 포기한 '미수 사건'도 증가했다.
18일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도난 범죄 건수가 약 33% 감소했다.
특히 도난 범죄 중 범행을 시도하다 포기한 '미수 사건'이 전체의 38.4%를 차지했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자력 협력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보안 설명회를 열고 정보보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수원은 2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정보원,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과 '경영진 맞춤형 보안 설명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하는 가운데 보안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
안랩은 15일부터 1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포럼 ‘사이버섹 2025(CYBERSEC 2025)’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랩은 △IT-OT 융합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제품군 △안티 랜섬웨어 제품군 등 대만의 산업 환경에 적합한 주요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전남, 부산, 충북, 강원 4개 지역에서 ‘글로벌 혁신특구 찾아가는 법률지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전남(목포)을 시작으로 16일 부산, 충북(청주), 23일은 강원(춘천)에서 열린다.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혁신특구 법률지원단이 해외 사업 추진에 따른 리스크 차단, 지적 재산권 보호 등을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여성기업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SK쉴더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급격한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업무 환경 도입으로 인해 외부망과 접점이 늘어나며 보안 취약점을 노린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기업 자산 보호를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 기관은 자산과 정보를 지키는 전문 보안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