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강남구청과 'U-러닝 존'(Ubiquitous-Learning Zone) 구축에 관한 제휴를 맺고 유무선통합(FMC) 기반의 모바일 교육 및 행정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과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양측이 ▲무선랜(Wi-Fi) 환경 구축 ▲FMC 서비스 시행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교육서비스
와이브로, 와이파이 등 무선통신이 활성화되면서 이와 관련한 무선 공유기도 동반성장하며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다.
그동안 무선통신은 망이 구비된 건물이나 와이브로 가능 지역 등 한정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휴대형 무선공유기의 등장으로 무선인터넷 자유도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기존 와이브로나 WCDMA의 경우 무선 인터넷 접속만 할 수 있는데
공공조달시장의 중소기업 PC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동 사후관리 서비스(A/S)망이 구축된다.
기획재정부와 조달청은 12일 오후 3시 경기도 용인시 소재 품질관리단에서 중소PC업체 11개사가 참여하는 정부조달컴퓨터서비스협회 개소식을 갖고 공공조달시장에서의 중소기업 PC 공동 A/S망 구축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11개사는 건우씨텍, 늑대
유진투자증권은 20일 다음에 대해 NHN과 동일한 사업구조를 지니고 있지만, 2%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최찬석 애널리스트는 "다음은 트래픽, DB, 광고주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지 못했다"며 "향후 멀티 플랫폼 시대에서는 컨텐츠 경쟁력 뿐만 아니라 인지도도 중요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