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바이오메딕스는 황반변성 등 망막손상질환의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관련 특허가 일본, 러시아에 이어 국내에서도 등록이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본 기술은 망막 최외각층에 존재하며 서로 밀접하게 작용하는 망막색소상피세포와 시각세포(광수용체 세포)를 배아줄기세포(ESC)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와 같은 전분화능줄기세포로부터 동시에 분화시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황반변성 등 망막손상질환의 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기술 특허가 일본에 이어 러시아에서 등록 결정됐다.
26일 에스바이오메딕스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기 보유 중인 망막색소상피세포(Retinal Pigment Epitelial cell, RPE) 제조기술 특허를 보강해 배아줄기세포나 역분화줄기세포(iPS cell)와 같은 전분화능줄기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엿새에 이르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났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
에스바이오메딕스는 망막손상치료를 위한 세포치료제 개발기술 특허(발명의 명칭 : 줄기세포로부터 망막외곽층세포의 유도 생성 방법 및 그에 의해 생성된 세포를 포함하는 망막 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가 일본에서 등록 결정됐다.
17일 에스바이오메딕스에 따르면 이번 기술은 망막의 주요 구성 세포이며 손상 시 시력 손상을 일으키는 망막색소상피세포(Reti
지투지바이오,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 지속형주사제 제형개발 계약 체결
지투지바이오가 독일의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장기 지속형 주사 치료제(주사형 펩타이드 제형)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베링거인겔하임은 펩타이드 약물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투지바이오는 이노램프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로 펩타이드의 장기 지속형
삼바에와 안과질환 시밀러 '아멜리부‧아필리부' 국내 판권 계약베트남에 위치한 점안제 위탁생산(CMO) 공장 내년 가동 목표
삼일제약이 안과질환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올해 매출 2000억 원에 도전한다. 회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아멜리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유통‧판매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서 판매 중이다. 여기에 내
삼일제약은 지난달 출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출시 첫 달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필리부’는 글로벌 매출 기준 약 12조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 제품인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다.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에 이어 5월에는 ‘오퓨비즈’라는 제품명으로 미국 식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20일(현지시간) FDA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오퓨비즈와 인도 바이오콘로직스의 예사필리를 최초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에피스가 FDA로부터 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는 6개로 늘어났다.
아일리아는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고 있는 미국 시력안과학회(ARVO 2024) 연례 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중인 H4R 길항제(코드명 비공개)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ARVO는 시각과 안과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 첨단 연구결과와 새로운 기술, 임상 적용
JW중외제약은 이달 5일(현지시간)부터 닷새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하고 있는 미국 시력안과학회(ARVO 2024) 연례 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H4R 길항제(코드명 비공개)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H4R 길항제는 히스타민(histamine)의 네 번째 수용체(receptor)인 H4R에 선택적으로 결합해 면역세포
최근 컴퓨터, 스마트폰의 일상적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눈 건강은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다.
◇눈의 피로 줄이기=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세브란스병원 연구팀, 부드러운 액체 금속 기반 3D 전극 기술 적용기존 인공망막 대비 망막 손상 위험 적고, 신경 신호전달 효율 높아
우리나라 연구진이 실명 환자들의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안전성 높은 소프트 인공망막 개발에 성공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변석호 안과 교수와 공과대학 박장웅 신소재공학과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준원 안과 교수 연구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이번 주 전국에 많은 눈이 내려 하얀 설원이 됐다. 겨울철 곳곳에 핀 눈꽃은 많은 이들을 설레게
박태환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친 골프공에 맞아 눈을 다친 피해자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지난 12일 박씨의 과실치상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피해자가 항고했다고 밝혔다.
2021년 사고를 당한 피해자 A씨는 옆 홀에서 날아온 박 씨의 공에 맞아 망막에 손상을 입었다. A씨의 고소로 수사에 들어간 춘천지방검
시각은 오감(五感)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감각으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 눈을 혹사하는 환경에 항시 노출되어 있어 눈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대중에게 관심이 많은 청색광 필터, 루테인 등 눈 건강에 관련한 궁금증을 강동경희대병원 안과 김태기 교수에게 들어봤다.
◇평소엔 안경을 끼지 않다가 필요한 때만 착용
인터넷에서 팔리는 ‘셀프성형’ 도구가 5년 새 판매량이 40% 가까이 늘어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쌍꺼풀을 만들어 준다는 테이프ㆍ안경, 코 높이 집게, 코 뽕, 입술 볼륨 기구, 얼굴 롤러ㆍ밴드 등의 가격은 3000원에서 1만5000원선으로 10대 청소년이 주로 찾고 있다.
문제는 장기간 사용할 경우 망막 손상, 염증, 통증 등 부작용이 심각하
현대인들이 건강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비타민이다. 생명(Vital)과 아미노산(Amine)의 합성어를 의미하는 비타민은 소량으로 신체기능을 조절한다는 점에서 호르몬과 비슷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 등을 통한 외부에서의 섭취가 필요한 성분이다.
비타민은 특히 눈 건강에 필수적이다. 눈은 여러 종류의 비타민 중 결
우리나라 연구진들이 세계 최초 성인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주 확립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난치병 환자의 세포치료제 개발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 이동률 교수팀과 미국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 정영기 교수팀이 성인 체세포를 이용해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주를 확립하는 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살아 있는 성인 체세포를 이용해 체세포 복제
눈 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이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져 날파리증이라고도 불리는 ‘비문증’환자가 매년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8년 비문증 진료인원은 11만명에서 2012년 17만명으로 5년새 약 6만명이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은 8.8%로 나타났다.
성별로 살펴보면 2012년 기준 여성 비문증 진료인원은
이봉원 안면 함몰
개그맨 이봉원이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촬영 중 중상을 입고 병원에 긴급 후송됐다고 오마이뉴스가 5일 보도했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이봉원은 '스플래시' 연습과 녹화가 진행되는 경기도 고양시 실내체육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부상을 입고 일산의 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이봉원은 안면이 일부 함몰되고 망막이 손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