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최근 진행된 유럽 최대 규모의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병 학회 ‘ESCMID 글로벌 2026(이하 ESCMID)’에서 AI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MAL’과 관련한 임상 연구 초록 3편이 발표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초록은 독일 샤리떼(Charité) 병원, 프
국내 분자진단 및 체외진단 전문 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학계와 기업들의 주목을 받으며 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질병 대응의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측과 개인화된 진단으로 이동하면서 진단 분야에 전문성을 축적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성과가 주목된다.
2일 바이오·진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의 수요는 질병이 악화한 뒤 사후대응하는 과거의 방식에서 벗어나
노을은 의료기기 전문 유통업체와 캐리비안 시장을 대상으로 자사의 인공지능(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을은 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AL), 혈액 분석 솔루션(BCM),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CER) 등 전 제품군을 캐리비안 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속적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모기감시체계를 확대 운영한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이 전국 6개 지자체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선정됐다.
5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모기자동감시장비(AI-DMS)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장비는 제주시 조천읍 동백습지센터에 설치되며, 5~10월까지 매주 3회 가동된다.
암 관리 트렌드가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국내 인공지능(AI) 진단 기업들이 성장 기회를 맞을지 기대된다. 암 진단 시장에서 AI를 접목한 디지털 병리 기술은 조기 발견과 예후 향상에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5일 진단 업계에 따르면 AI 암 진단 솔루션이 정확도와 비용효율성을 부각하며 각광받고 있다. 데이터베이스를 AI로 분석해 전문의의
닷새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늘면서 공항은 연일 붐빌 전망이다. 한파를 피해 동남아 등 따뜻한 지역을 찾는 가운데 현지에서 유행하는 각종 감염병에 대한 사전 대비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13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부터 18일까지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여객은 총 122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총여객과 출발 여객이 가
8년간 개성공단 남북협력병원을 운영하며 남북 의료협력의 상징으로 자리했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 다시 움직였다. 정치적 교착 속에 멈췄던 인도적 지원의 물꼬를 트겠다는 시도다.
그린닥터스재단은 1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종합병원 내 사무실에서 개성병원추진위원회 월례회의를 열고 '북한 의약품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회
노을이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1차년도 이행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을은 2025년 성장성과 수익성 관련 주요 지표에서 개선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 319% 성장 △전년 대비 디바이스 판매량 1265% 성장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출시와 매출 구조의 다변화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 55% 상승 △하반기 매출
계속되는 한파로 빙판길 낙상사고와 한랭질환이 잇따르면서 경기도 기후보험 청구와 지급이 급증하고 있다.
경기도는 27일 한랭질환 진단비 지급 건수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1월 들어 한 달 만에 6배 넘게 폭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한랭질환에 따른 기후보험 지급건수는 2025년 11월 1명, 12월 10명에서 2026년 1월 23일 기준 69명으
“플랫폼을 가진 회사로서, 프리미엄과 공공 백신을 아우르는 미드필더(midfielder)가 될 겁니다.”
백신 시장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위치를 묻자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런 포부를 드러냈다. 백 대표는 회사의 핵심 연구개발 인력을 이끌고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누볐다. 글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 논란에 입을 열었다.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B급 청문회’에서는 신청환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말라리아는 알아도 뎅기열은 들어본 적도 없었다”라며 2010년 있었던 필리핀 원정 도박 논란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사고를 치고 비행기를 못 탔다.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루마니아에 자사의 혈액 분석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을은 전혈구검사(CBC) 기능이 통합된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 ‘마이랩(miLab) BCM’ 신제품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 MAL’을 루마니아 주요 병의원 및 진단 기관에 공급한다.
3년에 걸쳐 기여하기로 공약 내걸어
정부가 세계 감염병 퇴치를 위해 설립된 국제 민관협력체인 글로벌펀드에 1억 달러(약 1472억 원)를 기여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권기환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이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8차 재정공약회의’에서 이같이 공약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펀드는 3
노을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에 부여하는 MDSAP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증은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과
노을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13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미국열대의학및위생학회 연례학술대회(ASTMH 2025)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의 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ASTMH에서 공개한 연구는 노을과 가나 보건시스템강화센터(CfHSS) 가 공동으로 가나 내 말라리아
노을 주식회사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샤리테(Charité – Universitätsmedizin Berlin) 대학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MAL)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내 1위, 전 세계 7위의 대학 병원이다. 베를린 전역에 4개의 캠퍼스를 운
23일 소셜벤처 관계자들과 간담회 진행韓 “일본 등과의 글로벌 협업 추진 건의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특히 영리 추구보다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는 소셜벤처 기업들의 성과와 가치를 측정·평가하는 것을 고도화하고 발전시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논의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다.
한성숙 중기부
국내 대표 바이오 소부장 기업 마이크로디지탈이 세계적 백신 제조사 세럼인스티튜트(Serum Institute of India, 세럼)에 ‘셀빅(CELBIC)’을 추가로 공급했다.
23일 마이크로디지탈 관계자는 “인도기업 세럼이 한세눌라 숙주 효모를 활용한 말라리아 백신 생산공정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을 적용해 뛰어난 배양 효율을 입증했다”며 “
노을 주식회사는 타깃 세포 탐지를 위한 ‘생성형 AI 데이터 증강 기술’에 대한 국제특허협력조약(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말라리아 감염 적혈구, 자궁경부암 세포, 형태가 특이한 백혈구 등의 타깃 세포를 더 정확하게 추론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생성·확장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증강 기술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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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기후보험 시행, 기후재난도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이 시행 8개월 만에 총 4만 2278건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98%인 4만 1444
22일 뉴욕에서 열린 게이츠재단 ‘골키퍼스 2025’ 행사에서 빌 게이츠 이사장은 “수백만 아동의 생명이 달렸다”며 각국 지도자들에게 보건 원조 축소를 되돌리고 아동 건강 투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그는 “지금의 선택이 다음 세대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하고, 2045년까지 치명적 아동질환을 역사 속으로 밀어낼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번 성
중장년층이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전시를 소개한다. ‘광고’로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읽는 전시 ‘광고, 세상을 향한 고백(告白)’이다.
대중문화는 시대상을 반영한다. 그중에서도 광고는 그 시대의 소비문화, 유행 등을 볼 수 있는 거울이다. 우리나라는 광고 문화가 특히 발달했다. 30초짜리 광고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문화를 주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