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마지막 키스 시점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김민수와의 촬영 비화를 털어놨다.
고준희는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말미에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 강남, 김민수와 함께 등장했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결혼 말고는 다 한 것 같다”고 말한 뒤 “마지막 키스는 어제였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민수는 고준희와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결혼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징경’에서는 고소영이 출연해 그간의 근황과 남편 장동건 등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장동건에 대해 “오래전부터 친구였고 작품 하며 가까워졌다. 그 영화가 제주도 올 로케이션이었다. 그런데도 계속 친구였다”라며 “남편이 티를 내도 받아주지 않았다
기안84가 방송 수입보다 과거 웹툰작가로 활동할 때가 훨씬 수입이 좋았다고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은 MC 홍진경과 기안84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원래 본명은 뭐예요?”라고 물었고, 기안84는 “김희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기안84는 혈액형은 B형, MBTI는 INTP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키스를 묻는 홍진경
배우 한가인이 다시 태어나도 연정훈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미션을 위해 한가인에게 전화를 건 연정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가인은 “연정훈이 성격이 너무 좋아서 결혼했다. 오래 보셔서 아시겠지만 연정훈이 다정하지 않냐”라며 “다시 태어나서 결혼을 꼭 해야 한다면 남편과 하겠다”라고 말해 모두에게
김지훈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김지훈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6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지훈의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편 속 김지훈은 민소매 속옷 차림으로 감성 가득한 노래를 불러 기안84마저 놀라게 했다.
김지훈의 솔직한 모습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30대 중반이던 김지훈은 한 방송
문근영의 나이가 어느 정도 됐을까.
문근영 나이가 10일 방송된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키스신이 공개돼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 나이는 올해 33세로, 상대 남자배우 역을 맡은 김선호보다 1살 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 김선호는 깜짝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발을 동동 구르게 만들었다. 짧게
배우 황영희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강원도 양양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새 친구로 황영희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김치 감자 수제비를 만들어 점심식사를 했다. 기존 멤버들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도중 새 친구 황영희를 향한 질문을 시작했
'음악의 신2' 탁재훈이 돌발 발언을 했다.
19일 방송된 엠넷 '음악의 신2'에서 탁재훈은 마지막 키스를 묻는 질문에 "아까 해 뜰 때(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LTE 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야유회를 떠난 탁재훈은 B1A4 진영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 했냐"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진영이 "연습생 전에 했다"라고 말하자 경리는
'해피투게더' 데프콘이 모태솔로라는 주변의 견해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1박2일' 특집으로 '1박2일' 멤버들이 출동했다.
데프콘은 "모태솔로가 아니냐"는 질문에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항변했다.
데프콘은 "제작진이 만들어줬는데, 이 좋은 캐릭터를 포기할 순 없지 않냐"고 설명했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아내거위와 마지막 키스?18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는 중국 광둥성의 한 마을에서 도살장으로 향하는 거위를 따라가는 남편거위의 모습을 소개했다. 사진속 거위부부는 마치 작별키스를 하는듯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사진은 웨이보에서만 22만번 리트윗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대박'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임지연의 돌발 발언이 새삼 화제다.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대박'에 출연하는 임지연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남자친구가 있는지 궁금하다"는 멤버들의 질문에 "(연애 안 한 지) 4~5년 됐다"고 답했다.
이어 임지연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는 추가 질문에 "개인적으로 한 키
박보영이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31일 CJ E&M 음악제작팀은 “드라마의 주연배우 박보영이 부른 Part3 '떠난다'가 31일 정오를 기해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 된다”고 밝혔다.
‘떠난다’는 음탕하지만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슬픈 처녀귀신(김슬기 분)과, 귀신에게 몸을 빌려주며 자신을 잃어버린 주인
사람이좋다 윤문식, 윤문식, 사람이 좋다, 신난희
1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배우 윤문식의 일상과 18세 연하 아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앞서 방송됐던 윤문식-신난희 부부의 황혼 결혼생활도 덩달아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윤문식 부부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도 출연한 적이 있
배우 김지훈이 마지막 키스를 언급해 김정난의 놀라움을 자극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1회에서는 마지막 키스를 언급하는 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훈은 "마지막 키스가 일주일 전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난은 "사귀지도 않는데 키스를 했나?"라고 물었고, 김지훈은 "안 사귀면 키스하면 안돼요?"라고 되물었다.
방송 10년을 맞은 '무한도전'에서 홍진경과 정준하가 중화권 배우 임달화와 만나러 홍콩까지 날아갔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회에서는 정준하와 홍진경이 홍콩에서 알란탐을 만나기 위해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임달화 섭외를 시도, 그가 다음 날 오전 6시에 밀라노에서 입국한다는 소식을
‘나홀로 연애중’ 서하준이 마지막 키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하준이 14일 방송되는 JTBC ‘나홀로 연애중’ 최근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하준은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마지막 여자 친구가 있었을 때”라고 운을 뗐다. 이어 MC들이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자, 서하준은 “1년이 조금 넘은 것 같다”라고
'킬미 힐미' 마지막회
'킬미 힐미' 마지막회에서 황정음이 떠나는 신세기(지성의 다른 인격)에게 키스를 선물했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마지막회에서는 신세기(지성)와 오리진(황정음)이 마지막 작별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기는 "내가 사라지길 바라고 있는 거지. 대답하지 마. 알았으니까"라며 슬픈 감정
미국 섹시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사망 직전 사진들이 미국 텍사스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다르면 먼로가 1962년 8월 사망하기 두 달 전과 3주 전에 각각 촬영된 이 사진들은 오는 10일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헤리티지 옥션에서 경매된다.
유명 사진작가인 버트 스턴이 먼로가 사망하지 두 달 전
황석정이 연애 초반 상대방과의 스킨십 수위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황석정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연애 초반에는 어지러울 정도로 키스한다"고 밝혔다.
MC 신동엽은 황석정에게 "작년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마지막 키스는 재작년이라고 돼 있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황석정은 "서로 하나가 되려고 어지러울 정도로
예능 속 남자 연예인들의 솔직한 입담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JTBC ‘나홀로 연애중’과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뇌섹남)’,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등 남자 스타들이 전면에 선 예능 프로그램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연애와 결혼 등에 관한 이들의 속내가 관심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한 뮤지컬
이 영화의 볼거리는 크게 곱게 늙은 여배우 다이안 레인,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광, 여행길에서 남편 아닌 남자에게 느낀 40여 시간의 미묘한 이성적 감정 등이다.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은 영화 로 유명한 감독이다. 그의 딸도 2017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코폴라 감독의 아내 엘레노어 코폴라가 80세에 만든 첫 장편 상업영화다. 일단
연극 연출가 김정숙(金貞淑·56)에 대해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들었다. “그녀를 존경해”, “멋있어”, “사랑해”.
‘김정숙’이란 이름이 거론되면 하나같이 천사를 만난 경험담(?)을 쏟아내곤 했다. 한 번쯤 만날 수도 있었을 텐데 기회가 없었다. 새뮤얼 베케트의 연극 에서 끝까지 기다려도 오지 않는 고도씨처럼. 만나보자.
예전 같으면 대한늬우스에 나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