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나이, 마지막 키스 공개 충격 안긴 이유…아버지도 배우 활동

입력 2020-11-06 2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김지훈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김지훈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6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지훈의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편 속 김지훈은 민소매 속옷 차림으로 감성 가득한 노래를 불러 기안84마저 놀라게 했다.

김지훈의 솔직한 모습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30대 중반이던 김지훈은 한 방송에 출연해 마지막 키스는 언제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망설이지 않고 "마지막 키스는 일주일 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랑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며 "우리가 경직된 사고방식을 버릴 때가 됐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편 김지훈의 아버지 역시 CF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김지훈은 "나보다 CF를 많이 찍으신다. 여배우 복도 많아 이영애와 CF를 같이 찍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91,000
    • -3.74%
    • 이더리움
    • 3,273,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4%
    • 리플
    • 2,180
    • -3.5%
    • 솔라나
    • 134,600
    • -4.2%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81%
    • 체인링크
    • 13,760
    • -5.62%
    • 샌드박스
    • 125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