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이 1조 원을 돌파했다.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맞춤형 하이엔드 전력 솔루션 공급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LS일렉트릭은 올해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북미 데이터센터 사업이 8000억 원을 돌파하며
동남아 전력계통연계형 MG 사업 MOUSCG 본사 시범적용…태국 전역 단계적 확대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아세안 시장 동반 진출
LS일렉트릭이 태국 2위 기업인 SCG그룹과 손잡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확대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SCG그룹과 10일 태국 방콕에 있는 SCG그룹 본사에서 ‘태국 및 동남아시장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확대
현대중공업그룹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친환경 E-모빌리티 충전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일렉트릭은 최근 무빙과 펌프킨, 차지인 등 국내 전기 모빌리티 충전분야의 강소기업들과 잇달아 업무협약(MOU)을 체결, 친환경 전력거래 및 고효율 전기충전소 솔루션 구축 등 신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일렉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이 세계적인 회계컨설팅기관인 딜로이트에서 진행한 '2019 아시아·태평양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Deloitte 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19)'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딜로이트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은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 최우수 기술상 프로
지능형검침 솔루션 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과 연계해 진행된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미래 에너지관에 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및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는 미래 먹거리관, 미래 에너지관, 미래 환경관, 스마트 라이프관
LG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자동차 부품을 성장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현재 △LG전자는 텔레매틱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구동 및 공조 시스템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차량용 센서, 카메라 모듈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 △LG하우시스는 자동차용 원단과 경량화 소재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LG가 미래 신성장사업의 하나로 육성 중인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창출하며 시장 선점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195개 참가국이 만장일치로 ‘파리협정’을 채택했다. 파리협정은 2020년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신기후체제로, ‘산업혁명 시기와 비교해 지구 기
LG가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솔루션 사업의 해외 신인도 강화를 위한 해외 광고에 나섰다.
‘친환경 에너지 생산(태양전지·연료전지 발전 시스템)과 저장(에너지저장장치), 그리고 효율적 사용(전기차 충전 인프라· LED조명 등) 및 관리(에너지관리시스템)에 이르는 ‘토탈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 로서의 LG’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한 광고다.
LG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창조경제박람회’에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솔루션, 융복합 혁신제품, 오픈 이노베이션 등 창조경제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 LG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81㎡ 규모의 전시관을 구성해 창조, 융복합, 확산을 키워드로 LG의 창조경제 성과를 소개한다.
먼저
LG그룹이 차세대 성장 엔진인 에너지 솔루션 사업의 기술력을 알리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LG그룹은 27∼2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전력산업 콘퍼런스(CEPSI) 2014’에서 첨단 에너지 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LG그룹은 참가 기업 중 최대인 108㎡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세계최고 수준의 출력과 효율을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가 태양광발전소에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에너지 관리시스템(EMS)을 구축해 발전소의 전력 생산 효율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출시했다.
마이크로그리드는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공급자와 소비자가 전력 정보를 교환하며 전기 사용량을 조정하는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를 구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