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은 수많은 유한인이 일하고 고민하며 함께 성장해 온 옛 본사입니다. 벽돌 하나에는 35년의 시간이 새겨져 있고, 그 위에 다음 100년을 향한 공간이 새롭게 자리잡았습니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유한양행이 회사의 역사와 기억을 간직한 서울 동작구 대방동 구사옥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 ‘윌로우하우스
네이버 ‘바이브(VIBE)’가 오리지널 콘텐츠를 대폭 늘리며 오디오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 한다. 음악부터 독서, 영화와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오디오 콘텐츠를 시도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계산이다.
바이브는 올해 선보일 오리지널 콘텐츠의 신규 라인업을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는 총 6편으로 △곽경택 감독의 오디오 무비 ‘극동’ △정신과 전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임상데이터 기반 검사도구 진단결과에 따라 미술치료, 신체활동 등 맞춤형 콘텐츠 제안
앞으로 서울에 사는 청년들은 스마트폰 앱으로 우울감‧불안감을 자가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게임, 미술 등 맞춤형 콘텐츠로 관리할 수 있다.
서울시는 ‘마음건강 앱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시범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앱은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의 임상
서울시가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이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마음잡고(Job Go)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8일 서울시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마음잡고 프로젝트’를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음잡고 프로젝트는 번아웃, 직장 내 관계갈등, 직무 불안 등 재직자가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진단해보고 상황에 맞는 마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