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보감’이 종영한 가운데 출연 배우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7일 JTBC ‘마녀보감’ 측은 배우들의 종영 소감이 담긴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배우 윤시윤은 "촬영 시작부터 새로운 도전의 연속이었는데 현장에서는 동료들의 힘을 받고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덕분에 무사히 올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새론은 "첫 촬영부터 지금까
‘마녀보감’ 김새론이 윤시윤의 손에 이끌려 세상 구경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는 허준(윤시윤 분)이 서리(김새론 분)와 함께 하는 모습니 그려졌다.
이날 ‘마녀보감’에서 허준은 서리가 만든 약을 먹고 귀신을 볼 수 있게 됐다. 누명을 벗기 위해 약을 마시고 자신 때문에 죽게 된 기녀 만월의 혼을 보기 위해서다.
'마녀보감' 김새론과 윤시윤이 운명적으로 만났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JTBC '마녀보감' 2회에서는 연을 찾기 위해 흑림으로 떠난 허준(윤시윤 분)이 연희(김새론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은 사람이 들어가기만 하면 죽어 나온다는 흑림에 들어가 그를 입증한 증거로 연을 찾아오라는 허옥(조달환 분)의 제안에 흑림으로 들어간
배우 김새론이 14살 연상인 배우 윤시윤과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연출 조현탁)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윤시윤과 김새론은 취재진 앞에서 환상의 캐미를 자랑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갔다.
김새론은 14살 차이나는 윤시윤
배우 김새론이 14살 연상 윤시윤과의 연기 호급에 대해 언급했다.
김새론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노선재·연출 조현탁 심나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새론은 “윤시윤과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촬영 현장에서 너무 잘 챙겨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