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만5227㎡ 필지에 산업 시설 조성사업계획 평가 시 인공지능 역량 기업 우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 33필지, 총 12만5227㎡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에는 산업 시설과 업무, 의료, 판매, 문화, 운동, 근린생활시설 등 산업 외 시설을 함께 조성할 수 있다.
복합용지 33필지 공급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17차 일반분양 2개 필지와 처분신청용지 2개 필지에 대한 입주 신청기업 심사를 거쳐 협의대상자로 총 4개 기업을 선정했다.
31일 제38차 마곡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입주신청 기업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한성컴퓨터, 엘앤피코스메틱, 오스템글로벌, 호디가 입주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의대상자로
서울시가 19일부터 마곡 일반 산업단지 제3차 일반분양을 공고한다.
입주·분양 대상용지는 전체 산업시설 용지 72만8402㎡ 중 51개 획지 14만856㎡이며 모두 조성원가에 공급된다. 입주 대상업종은 IT(정보기술), BT(바이오기술), GT(녹색기술), NT(나노기술) 분야의 25개 업종이다.
입주 기업은 주차장, 기계실을 제외한 건축 연면적의 5
서울시는 강서구 마곡ㆍ가양동 일대 마곡산업단지 제2차 일반분양 공고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일반분양 공고는 오는 26일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주ㆍ분양 대상 용지는 전체 산업시설용지 72만8402㎡ 중 70개 획지 11만9922㎡다.
분양 규모는 799㎡부터 7414㎡까지로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서울 마곡산업단지 1차 일반분양에서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7개 업체에서 계획서를 제출했지만 22만㎡ 중 8만7000㎡, 목표치의 40%정도만 신청이 이뤄졌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1차 분양에 대우조선해양과 롯데제과, 이랜드월드, 웹케시, 에어비타, 엔터기술, 제닉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7개사가 신청했다.
그러나 이들 기업이 신청한 총 면적은 목표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일반분양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 중인 첨단 융·복합 기술 연구개발(R&D) 산업단지인 마곡단지의 입주 및 분양공고를 오는 24일 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입주 및 분양 대상용지는 전체 산업시설용지 72만8402㎡ 중 22만224㎡로 최소 1132㎡에서 최대 3만2099㎡까지 39개 용지로 구분돼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