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로 임시 휴점에 들어갔던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시설 안전 점검과 복구 작업을 마치고 3일부터 정상 영업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2일 "이틀간의 휴점 기간 동안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며 "해운대구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마친 뒤 영업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센텀시티
식품관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 발생...150여명 긴급 대피 소동냉각수 배관 누수 추정…"인명 피해는 없어, 불편 드려 죄송"
롯데백화점이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발생한 천장 마감재 낙하 사고와 관련해 고객 안전을 위해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측은 31일 식품관 천장 마감재와 설비 일부가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오
항타기 전복 사고 발생 열흘이 지났지만, 피해를 본 용인 서천동 A 아파트 109동 주민 대부분은 여전히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
DL건설은 ‘안전 이상 없음’을 주장하지만, 주민들은 신뢰할 만한 정밀진단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자체 안전검사를 검토 중이다.
15일 아파트 피해 비상대책위원회와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6월 5일 밤 9시 40분께, 용인특례시 기흥
15호 태풍 '고니(GONI)'로 인해 경상자 1명이 발생하고 1만2000여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전날 오후 부산 진구에서 노후주택 벽체가 일부 파손되면서 경상자가 1명 발생해 입원 치료 중이다.
정전은 부산 706가구, 대구·경북 1만1879가구, 강원 210가구 등 모두 1만2795가구에서 발생했다.
강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