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주 급락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에 3% 넘게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2차전지주를 중심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5.99포인트(3.12%) 내린 6696.96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은 3조3206억원, 기타법인은 1조6483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4% 넘게 급락하면서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0.37포인트(0.88%) 오른 6912.95에 거래를 마감했다. 양대 지수는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 미국 소비 경기 우려로 하락 출발했지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이 분주한 모습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8.66포인트(5.80%) 하락한 6471.17,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1.17%) 내린 824.26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15시30분) 기준 전일 대비 14.1원 내린 1397.7원을 기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
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12% 내린 6,257.45, 코스닥은 2.44% 오른 737.35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5%이상 급락했다. 코스닥은 장중 급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3.07포인트(2.04%) 내린 8303.41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1조7400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7000억원, 기관이 700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건설(5.79%), 비금속(4.30%), 의료·정밀기기(3.02%
코스피가 25거래일 만의 외국인 복귀와 함께 8100선을 회복했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시작 직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들어 25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올해 코스피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12회, 매수 사이드카가 13회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하며 이틀 연속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반면 코스닥은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6.13포인트(2.28%) 오른 5658.72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차익 실
차익 실현 속 순환매 지속…대형주 숨 고르기외국인·기관 수급 버팀목, 업종별 온도차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강세에도 불구하고 장중 상승 폭을 줄이며 5300선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가 맞물리며 지수 상단을 제한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5포인트(
코스피가 4900선 안착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했다. 12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오던 코스피가 13거래일 만에 숨돌리기에 들어선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91(0.39%) 내린 4885.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전 한때 1.65%까지 빠지다 49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장 막판 다시 낙폭을 키워 약
12일 양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1.38% 오른 4167.16에, 코스닥 지수는 0.29% 오른 937.3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1조4626억 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3억 원, 1조4186억 원을 순매수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70원 오른 1473.70
4일 국내 증시가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9포인트(0.19%) 내린 4028.5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7726억 원, 307억 원 순매수 한 가운데 외국인이 8363억 원 순매도 하며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업종별로는 면역항암제(9.48%), 건설 중소형(4.39%), 자동차 대표주(3.32%) 등이 올
1일 코스피 지수는 약보합, 코스닥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0.16% 내린 3920.37, 코스닥 지수는 1.06% 오른 922.38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 홀로 2333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29억 원, 2155억 원을 순매수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70원 내린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20포인트(0.19%) 내린 3846.0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이 6979억 원, 외국인이 3061억 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기관이 1조247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종이·목재(0.24%), 기계·장비(0.25%), 전기·전자
17일 국내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0.53%로 소폭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68포인트(1.94%) 오른 4089.25로 마감했다.
개인이 6392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5727억 원, 367억 원 순매수 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대표주(5.07%), 3D 프린터(4.78%), 우주항공산업(4.47%) 등이 올
10일 국내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9.48포인트(3.02%) 오른 4073.24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3469억 원, 693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1조3320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반도체 대표주(7.65%), 정유(7.31%), 증권(6.22%) 타이어(6.12%) 등이 상승 마감했다.
시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포인트를 돌파하고, 코스닥도 900포인트를 1년 7개월 만에 돌파했다. 한미·미중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과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겹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27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101.24포인트(2.57%) 오른 4042.83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사상 최고치다.
코스피는 장 초반 급등 출발한 후 오전
21일 사상 최고가를 출발하며 강세 출발한 코스피 지수가 상승 폭 대부분을 반납한 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9.15포인트(0.24%) 오른 3823.84에 거래를 마쳤다. 36.32p(0.95%) 오른 3851.01로 장을 연 코스피는 오전 장중 3893.06까지 급등했다가 오후 들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7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채 장을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06p(0.46%) 하락한 3445.24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 6.59p(0.19%) 올라 사상 최고치인 3467.89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등락을 거듭하다 이내 하락했다.
개인이 7301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05억 원, 4129억
코스피 지수가 소폭 올라 3210선에서 마감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7p(0.45%) 오른 3219.59.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4667억 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2627억 원, 기관은 1336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보면 등이 증권(2.73%), 비금속(2.37%), 의료/정밀기기(
3일 국내 증시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07포인트(0.38%) 오른 3184.42에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756억 원, 1546억 원 팔아치운 반면 외국인은 4355억 원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금속(2.61%), 기계 및 장비(1.63%), 제약(1.32%) 등이 올랐고, 보험(-1.45%), 비금속(-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