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 스포일러 논란을 일으킨 김광진 의원이 트위터를 통해 해명글을 올렸다.
김광진 의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응팔' 관련으로 물의가 있었다"며 "트위터를 하시는 분은 제가 쓰는 계정과 직원이 쓰는 계정이 다르다는 걸 아실테지만, 직원의 잘못도 저의 책임 안에 있다는 것이니 그 또한 저의 불찰이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의 공식 트위터에 ‘응답하라 1988’의 결말을 암시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가운데, 김광진 의원 측이 사과글을 게재했다.
김광진 의원실 트위터에는 12일 “김광진 의원실 트위터 담당 직원입니다. 스포성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조금 전 트윗의 답변은 두 배우가 모두 결혼식 장면을 촬영할 예정이기 때문에 결과는 본방에서 확인하실
더불어민주당의 김광진 의원이 ‘응답하라 1988’을 언급한 트위터 글을 게재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12일 김광진 의원실 공식 트위터에는 “지금 공군회관에서 ‘응팔’ 류준열이 결혼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인지는 리트윗 수 1000이 넘으면 알려드릴게요”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2014 아카데미 수상 결과, 아카데미 시상식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은 엘런 드제너러스가 시상식 도중 배우들과 찍은 사진의 리트윗 수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제네러스는 3일(한국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배우들에게 셀카를 찍자고 깜짝 제안했다. 그는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올린 뒤 리트윗(인용)이 몇 번이나 되는지 한 번 보자"고
트위터가 일반인에게도 ‘소셜분석서비스’를 개방한다. 이에 광고주가 아닌 일반 이용자도 트위터에 올린 자신의 글의 영향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웹 전문 사이트 더넥스트웹은 트위터가 광고주 뿐 아니라 일반 이용자에게도 소셜분석서비스를 개방하고 분석결과를 그래프로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트위터 ‘소셜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수 알렉산더가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를 격려했다.
남성 그룹 유키스의 전 멤버 알렉산더는 20일 새벽 1시30분께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를 위해 기도하는 글을 게재했다. “대한민국 첫번째 여성 대통령 당선~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다 σ(^_^;) Korea's 1st lady president. May she be strong l
한나라당 비상대책위는 총선을 앞두고 당 소속 의원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당내 디지털팀을 ‘SNS 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조현정 비대위 눈높이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분과위 회의에서 “한나라당은 오프라인 성향이 훨씬 강했는데 이를 개선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소셜네트워크 지원센터를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