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짜려고 해도 나오지 않는 꿀통. 병 아래에 고여 나오지 않는 화장품. 모두 끈적한 액체가 용기 표면에 들러붙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용기 속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끝까지 쓸 수 있도록 하는 혁신 기술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 연구진에 의해 상용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MIT 교수와 학생이 설립한 '리퀴글라이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와 학생이 개발한 ‘용기 속의 내용물을 끝까지 짜내는 기술’이 처음으로 상용화한다.
MIT 기계공학과의 교수인 크리파 바라나시는 부인이 “미끄러움 문제 전문가인 당신이 꿀통에서 꿀이 안 나오는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자 아이디어를 얻었다.
그는 지도학생 데이비스 스미스와 함께 MIT 창업 경진대회에 ‘마지막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