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피지컬 AI 산업육성 업무협약 체결연구기술 현장 적용·스타트업 육성 협력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 일상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창업 거점을 구축한다. 양 기관은 첫번째 협력사업으로 거실·주방 등 실제 주거환경과 유사한 실증공간을 마련하고 생활로봇의 성능과 안전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1일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교통문제 등 지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될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혁신기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TRL(기술성숙도)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본점 소재지가 대구인 법인사업자다. 선
교통·안전·환경·관광 등 집중 진단… 시민 체감형 맞춤형 서비스 발굴경주만의 역사문화적 가치 살린 지속 가능한 미래 기반 구축
경주시가 미래 지향적인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5년간의 청사진을 그릴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경주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과 스마트도시 분야 민·관·학 전문가 자문위원 등 50여
ETRI 주관 국책과제 완수…무선 자원 은폐 기술로 네트워크 탐지 원천 봉쇄해군사관학교·육군 KCTC·해경 실증 완료…국가 중요시설·재난망 사업화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네트워크 식별 신호를 숨겨 비인가자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지능형 스텔스 무선접속장치(AP)’ 개발과 현장 실증을 완료하고, 고보안 공공 및 국방 무선통신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문체부·공진원, 사업 부문 14점과 연구 부문 3점 수상작 선정서울 용산구 '용용랩', 주민 협력으로 주거 환경 개선해 대상 수상10월 23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주최한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서울 용산구청의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이 대통령상을 받았다.
문체부
베트남 다낭시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 운영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요청이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현지시간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민자치제도와 정책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제도 운영 현황과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 측
지역혁신과 지역문제 해결의 효과적 수단으로 리빙랩(Living Lab)이 주목받고 있다. 리빙랩은 공공(Public), 민간(Private), 시민(People)이 함께 협력하여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사용자 주도형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2004년 윌리엄 미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가 처음 제안한 이론으로, 연구실이 아
부산 최초 산업단지인 서부산스마트밸리(옛 신평·장림산단)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산업통상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의 의미는 단순한 공모 통과로 보기 어렵다.
서부산 제조업의 중심으로 수십 년간 획일적인 공단 이미지를 이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이었던 신갈오거리가 5년 만에 스마트 도시의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 관이 그린 청사진이 아니라 주민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도시재생, 용인특례시가 그 선도 모델을 완성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2021년부터 기흥구 신갈로58번길 일원 약 21만4570.3㎡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일 경기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평택을 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두뇌와 심장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아시아·태평양 AI센터 유치 등을 골자로 한 AI 공약을 발표했다.
조 대표는 이날 ‘더 글로벌 AI 넥서스(The Global AI Nexus) 평택' 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평택이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
정부가 자율주행 규제를 완화하고 지방정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도심과 교통취약지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확산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는 7일 경기 화성시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자율주행 기업이 참여하는 ‘제4차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광역협의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간 협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보건복지부 주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의 '2026년도 K-MediST(Korea Medical Science & Technology) 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K-MediST 지원사업은 의학·공학 융합을 통해 의사과학자를 양성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발표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삶의 질 특별시’ 마음체력 공약 발표⋯’마음안전벨트’ 구축 약속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관악구 마음편의점에서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인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하면서 모든 시민이 건강만큼은 평등하게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신체 건강 다룬 1호 공약 이어 마음 체력 기르는 2호 공약 발표160억원 투입⋯전시민 대상 심리상담 문턱 제로화 목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30일 '삶의 질 특별시' 비전의 두 번째 공약으로 '마음 체력 회복 서울'을 발표했다. 서울시민의 정신건강을 도시 시스템이 직접 책임지는 ‘마음안전벨트’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날 신체 건강을 다룬
서울시가 2030년까지 1090억원을 투입해 고립·은둔 청년 정책 패러다임을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한다. 아동·청소년 시기부터 고립 징후를 조기에 진단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지원한다.
7일 시는 이런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고립은둔 청년 온(ON)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원을 투입해 누적 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대 분야 신규 AI·디지털 실증사업의 수행기관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해양, 에이지테크(Age-Tech), AI 신뢰성 분야에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AI·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고령자 저작능력 데이터로 식단·훈련법 설계연하식 넘어 ‘훈련형 식품’으로 고령친화식품 진화
고령자의 씹는 힘과 구강 건강 상태를 고려한 개인 맞춤형 식이설계 모델이 개발되면서, 고령친화식품 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연하식 위주였던 기존 제품에서 벗어나 저작 능력 회복과 훈련까지 고려한 식품과 알고리즘이 결합되면서,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정밀 식이
김 가격 5년간 55% 올라⋯올해 급등세수요 대비 가공업체 부족⋯판로 개척 필요식품사, 연중 생산 위해 육상 양식 뛰어들어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주요 수출품목이 된 김 산업을 키우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유통 환경 조성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김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달 기준 154.84(2020년=100)로 나타났다. 이는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성과공유회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연달아 참석하며 ‘도시혁신’과 ‘나눔 확산’을 용인 변화의 핵심축으로 제시했다.
지역 기반의 도시재생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연말연시 기부문화 확산을 지역공동체의 중요한 가치로 강조한 메시지다.
4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유 의장은 2일 기흥구 신갈동 행정복지센
용인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에너지전환제도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시의회 이윤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화석연료 중심의 기존 에너지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내에서 신재생에
인공지능(AI) 시대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논의하는 행사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 전문가 강연과 함께 걷기·명상 등을 통해 일상 속 회복을 경험하도록 꾸린 것이 특징이다.
써드에이지는 오는 11월 6~7일 원주시 뮤지엄 SAN과 오크밸리에서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를 연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우리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 3기가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이기일 자문위원이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으로 취임하며 자문단을 이끌게 됐다. 이를 계기로 ‘브라보 마이 라이프’도 한 단계 도약을 위한 ‘2.0’ 논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독자에게 더욱 실용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시니어 전문 매거진을 넘어 영향력 있는 시니어 미디어로 성장해나갈
정부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돌봄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장기요양 현장에서 관련 기술을 도입한 기관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은 디지털 돌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비용 부담과 장기요양보험 제도 미비, 법적 책임 문제 등으로 기술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
8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