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모바일인덱스(MOBILEINDEX)가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를 15일 발표했다. 모바일인덱스의 차트는 3대 모바일 앱마켓의 게임 매출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2021년 1월 통합 랭킹에서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1~3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월과 같은
키움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올해 게임 출시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0만 원을 유지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분기 엔씨소프트의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4.1% 감소한 5613억 원, 영업이익은 28% 줄어든 1567억 원을 기록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지급되는 인센티브의 선반영과 더불어 일시 성과급
엔씨소프트는 5일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2016년 리니지M을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을 40%, 2020년 리니지2M을 통해 20% 확장시켰다”라며 “‘블레이드&소울2’를 통해 비슷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블레이드&소울2’의 경우 리니지2M과 겹치지 않는 20~30대 트렌디한 고객층과, 리니지 시리즈에 합류하지 못한 고객층을
엔씨소프트는 5일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리니지2M 출시로 모바일 매출이 전년 대비 72% 성장한 1조 6784억 원을 기록했다"며 "리니지2M에 대한 매출 잠식이 전무했다는 게 의미가 깊고, 향후 리니지2M으로 고객 기반 넓히고 모바일 기반을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게임기업에 외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콕' 수혜주로 꼽히며 실적 기대치가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신작 모멘텀도 더해져 주가도 연일 상승세다.
지난 3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종가기준 100만8000원을 기록하며 '황제주' 대열에 편입했다. 장중 103만2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찍은 후 소폭 조정받으며 5일 96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지난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내심 미소를 짓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대표적인 수혜업종으로 꼽히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한 만큼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5일 엔씨소프트를 시작으로 8일 카카오게임즈, 9일 넥슨, 16일 펄어비스 등이 차례로 실적을 발표한다.
엔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모바일 앱 수익을 기록한 게임 퍼블리셔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앱애니가 3일 공개한 ‘2021년 레벨업 상위 퍼블리셔 어워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앱스토어 수익을 이끈 모바일 앱 퍼블리셔 중 넷마블이 8위에 올랐다. 국내 기업 중 엔씨소프트가 18위, 게임빌 49위, 더블유게임즈가 52위를 각각 기록했
국내 IT 기업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을 통해 국내 엔터 콘텐츠가 다수 소비되고 있는 경향에 IT 기업들도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네이버, YGㆍSMㆍ빅히트 손잡으며 글로벌 공략 가속화
네이버는 최근 몇 년간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잇따라 손을 잡으며 엔터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 출시가 임박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기대감이 높은 이 서비스의 성장으로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종합 IT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8일 글로벌 시장에 유니버스를 동시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하나의 서비스에서 올인원으로 즐길
엔씨소프트는 신규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구리는 도구리, 석재, 목재, 원단 등 총 4종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엔씨의 게임 ‘리니지2M’에 등장하는 ‘도둑 너구리’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이용자는 도구리의 일상을 담은 웹툰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공
엔씨소프트는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가 사전 예약 300만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니버스 사전 예약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88개국 케이팝 팬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전 예약자 중 해외 이용자의 비중은 73%다.
사전 등록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동시에 진행 중이다. 사전 등
코로나 19로 게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 게임사 3N(엔씨소프트ㆍ넥슨ㆍ넷마블)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게임의 다운로드는 캐주얼 게임이, 소비자 지출은 코어 게임이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발표한 ‘모바일 현황 2021’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한국인들은 ‘카트라이더 러쉬
국내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주가 100만 원을 앞두고 있다. 올해 신작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클럽 가입도 가능할 전망이다.
8일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5.07% 오른 99만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장중에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NH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5일 상반기 신작 출시 모멘텀이 이어져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한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국내 최대 기대작인 ‘블레이드&소울2’ 출시를 앞두고 게임 트레일러가 공개됐으며, ‘리니지2M’의 대만·일본 서비스의 예약 가입도
한국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29일 내년 신작 출시에 이어 새로운 플랫폼 진출도 가시화할 전망이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만 원을 제시했다.
정호윤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5621억 원, 영업이익은 19.3% 줄어든 1757억 원으로 무난한 수준을 전망한다"고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내
신한금융투자는 엔씨소프트가 신작 기대감 반영 구간으로 진입했다고 판단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4% 상향한 100만 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3일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트릭스터M이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사전 캐릭터 생성에서 준비된 60개 서버가 조기 마감돼 수용인원이 증설됐다”며 “기대치는 높지 않았으
일본은 1467년부터 무로마치 막부가 몰락한 1573년까지 106년 동안 무려 70여 개의 국가로 쪼개져 동족상잔의 전란을 겪었다. 영주의 자식들이 인근 ‘구니(국가의 의미)’의 인질로 흩어져 억류되고 부자가 서로에게 칼을 겨루는 이런 난세를 통일한 인물이 오다 노부나가이다. 그는 칼과 창 중심의 전국시대 전쟁에 처음으로 ‘뎃뽀(총)’를 도입해 경쟁자들을
엔씨소프트는 연말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택진 대표 이름으로 지급되는 격려금은 정규직과 계약직, 인턴 등 엔씨소프트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지급된다. 이 기준에 따르면 약 4400명의 직원이 격려금을 받게 되며 전체 금액은 88억 원에 달한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말 ‘리니지2M’의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