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2014 기아체험+나눔콘서트’ 티켓을 단독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아체험+나눔콘서트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지구촌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응원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며 행사 수익금 전액은 르완다 평화센터 건립에 사용된다.
다음달 23일 낮 12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올해 콘서트
우수한 한국 영화들을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 ‘한국국제협력단’, ‘세종학당’과 함께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문화소외지역에 한국 영화들을 무료로 소개하는 글로벌 시네마투유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CJ E&M은 이를 위해 아프리카 지역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아시아·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등 20개국의 보건의료전문가 52명이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배우러 국내를 찾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제11차 건강보험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건보공단과 보건복지부, 국제기구인 WHO와 UNESCAP(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 이
한국수출입은행은 에티오피아 모조-하와사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1억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 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해 관리·운용하고 있는 경제원조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5개월째 이어지는 남수단의 내전을 종식시킬 실마리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국제 기후변화 장관 회의’ 참석차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반 총장은 6일(현지시간) ‘007작전’을 방불케하는 비밀 작전을 통해 소수의 경호원과 보좌관을 이끌고 내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수단을 방문했다.
반 총장이 위험을 무릅쓰고 비밀
이석채 불구속 기소
◇2013년
▲2월27일 참여연대, 이석채 회장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 2010~2012년 회사 부동산 39곳 매각하면서 28곳을 감정가의 75%만 받고 팔아 회사에 손해 끼친 혐의
▲10월10일 참여연대·전국언론노동조합,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다시 고발
국토교통부는 올해 인프라개발 종합계획 수립지원 대상사업을 지난 24일 해외건설진흥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르완다 공항부지 개발’, ‘칠레 토지정보 인프라’, ‘모잠비크 간선도로망’, ‘니카라과 국가도로망’, ‘태국 동부연안 물관리’, ‘인도네시아 페칸바루 상수도’, ‘베트남 후에 도시교통’ 등 총 7개이다.
국토부
세계 여성 의원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한국은 세계 평균을 밑돈 것은 물론 여성의 사회적 지위도 북한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국제의회연맹(IPU)은 11일(현지시간) ‘2014 여성 정치인 지도’를 발표했다.
IPI가 세계 189국을 조사한 결과, 올해 1월 현재 세계 각국 의회에서 여성의원이 차지한 의석 비율은 지난해보다 1.5% 포인트
대우건설은 7일 본사(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소재) 금호아트홀에서 대학생 홍보대사(11기)의 발대식을 갖고 오는 9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1기에는 서울·경기·부산·경남지역에 거주하는 4년제 대학생 50명이 선발됐따. 이들은 블로그 홍보활동, 글로벌 대우건설 홍보 UCC제작 및 홍보, CSR활동 기획ㆍ진행에 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및 여성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결의대회와 퍼포먼스를 갖는다.
세계여성의 날 103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64개 회원단체를 비롯한 120개 국내 여성단체 지도자들과 정관학계의 주요인사 및 여성정치인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이날 행사에서 6
케냐가 ‘아프리카 대표 커피 생산지’라는 농업 국가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정보기술(IT)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케냐 정부는 지난 2008년 6월 ‘비전(Vision) 2030’이라는 경제발전 전략을 내놨다. 2030년까지 중진국에 진입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케냐 정부는 국가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 IT를 택했다.
케냐의 IT 산업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종근당고촌학사 3호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촌학사는 지방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문제와 생활고 해결을 위해 종근당고촌재단이 마련한 무상지원 시설.
지난 2011년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1호관, 2012년 동대문구 휘경동에 2호관을 열었고 올해 3호관 개관으로 모두 151명의 장학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페루 수출형 훈련기 겸 무장기 KT-1P 초도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KT-1P는 국산 기본훈련기 KT-1과 전술통제기 KA-1, 산업통상자원부 수출과제로 개발한 XKT-1 등을 기반으로 첨단 항전장비와 무장능력을 향상시킨 다목적 항공기다.
KAI는 2012년 11월 정부간(KOTRA-페루정부) 거래 방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오후 3시 LH 본사(경기도 성남시 분당 소재)에서 38개 엔지니어링사와 해외도시개발 기획제안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은 민간기업의 해외도시개발사업 참여 지원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정인억 LH 부사장과 수성엔지니어링 등 38개 해외도시개발 엔지니어링 협의회
황창규 KT 회장 내정자의 정식 취임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황 내정자는 지난 2002년, 메모리반도체 집적도가 1년 만에 두 배씩 늘어난다는 ‘황의 법칙’을 주창한 인물로, 삼성전자를 전 세계 반도체 최강기업으로 이끌었다. KT를 새롭게 이끌 그가 삼성의 성공 DNA를 어떤 사업에 먼저 이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관련업계와 KT 관계자들에 따르면 황
월가의 대표적 비관론자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올해 글로벌 경제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루비니 교수는 ‘프로젝트 신디케이트’웹사이트에 실린 기고문을 통해 “올해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2일 CNBC가 보도했다.
루비니 교수는 이어“선진국의 경우 지난 5년간 뼈를 깎는 고
SK에너지가 2조6000억원 규모의 우간다 석유정제사업 입찰 후보로 선정됐다. 올 상반기 네덜란드,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업체 및 컨소시엄 등과 사업 수주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2일 외신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에너지는 우간다 정부가 추진하는 석유정제사업의 예비인수후보 6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번 석유정제사업은 우간다
배우 윤세아가 ‘코이카의 꿈’ 르완다 편 내레이션을 맡는다.
윤세아가 28일 방송되는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르완다 편에서 해외봉사 활동에 이어 내레이션까지 참여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코이카의 꿈’은 매년 MBC와 코이카(KOICA)가 함께 하는 지구촌 행복 나눔 해외봉사 프로젝트로, 올해는 지난 10월 26일 인도네시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방위사업청과 1조7000억원 규모의 국산 헬기 수리온(KUH) 2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KAI는 내년부터 수리온 2차 양산을 시작해 2017년 말까지 60여대를 납품할 예정이다. 앞서 KAI는 지난 2010년 20여대의 수리온 1차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2006년 6월 개발에 착수
“인내를 갖고 기다려 달라.”
황창규 KT 최고경영자(CEO) 내정자가 처음 입을 열었다. 앞으로 KT를 이끌어갈 청사진을 심사숙고해서 계획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뜻이다.
황 내정자는 18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향후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직 제가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다”며 “어느정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