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달성한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혜택을 확대 개편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x 체크인서울’을 선보인다.
12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쇼핑 혜택 카드로 작년 12월 본점에서 첫선을 보인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는 외국인 필수 카드로 자리잡았다. 누적 발급량
외국인 소비 두 축 ‘명품’‧‘K컬처’...관련 매출 2배 이상 증가명동만 5200억원...롯데타운 잠실에 부산‧전주 등 지방까지“관광객 쇼핑 르네상스 열었다...외국인 혜택 강화”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외국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명동과 잠실 등 주요 관광 상권이 성장을 이끈 가운데 지방 점포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늘었다. 신세계와 현대백화점도 연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백화점업계 최초이자 최대 실적이다. 특히 외국인 매출이 서울 ‘롯데타운 명동’과 ‘롯데타운 잠실’과 함께 지역 점포에서도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약 2.5배 이상 증가했다.
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누적 외국인 매출은 7월 이미 지난해
외국인 급등 동네 1위 성수·2위 잠실...관광동선 넓어져롯데타운 잠실, 쇼핑‧관광‧레저‧문화 한 번에 즐기는 곳외국인 매출도 130% 증가...미국‧유럽 국적 비중도 30%“럭셔리 관광단지로 인식된 영향”...외국인 혜택도 강화
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을 ‘럭셔리 관광단지’로 묶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이 넓
롯데백화점은 관광객들의 여행 정보 탐색 방식이 생성형 AI와의 대화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AI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여행 준비 단계에서부터 외국인 관광객 접점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생성형 AI에서 롯데백화점 관련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GEO‧Generative Engine Optimiz
올 상반기 매출 역대 최대...롯데百 6400억·신세계 5800억·현대百 5000억명품 넘어 K컬처 영역까지 소비 확산...멤버십·통역·간편결제 등 서비스 강화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명품 중심이던 소비가 K패션과 K뷰티, K푸드(미식) 등으로 확산한 데다 K팝, K무비 등 K콘텐츠를 앞세운 '
명품 130%·패션 135% 매출 증가외국인 멤버십·간편결제 서비스 확
롯데백화점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르면 3분기에는 1조원 돌파가 기대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 매출이 64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 7348억원의 87%를 반년 만에
방한객보다 소비 더 빠르게 늘어…쇼핑 비중 45%원화 약세·사후면세 혜택에 백화점 명품관 부상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지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 면세점에 집중됐던 외국인 소비가 최근에는 백화점 명품관과 패션 매장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원화 약세와 사후면세 혜택이 맞물리면서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이 늘고 있다.
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서비스 확대롯데월드·아쿠아리움 등 문화 혜택 강화
롯데백화점이 본점에서 큰 호응을 얻은 외국인 전용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을 롯데타운 잠실까지 확대 적용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쇼핑과 문화 콘텐츠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29일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2월 본점에 도입한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서비스 범위를 국내 최대 쇼핑
롯데·신세계, 1분기 외국인 매출 전년보다 100%, 89% 급증더현대 서울, 3월 외국인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8% 쑥백화점업계 세금 간소화...K뷰티ㆍ푸드 체험형 소비 강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업계가 외국인 소비 증가에 힘입어 이른바 ‘환율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원화 가치 하락으로 상품 가격의 상대적
롯데백화점이 핵심 상권과 글로벌 사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앞세워 유통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타운 잠실’과 ‘롯데타운 명동’을 중심으로 한 대형 복합 상권 전략이 성과를 내며 두 거점의 합산 연매출은 2년 연속 5조원을 돌파했다.
잠실점은 지난해 단일 점포 기준 3조원 매출을 2년 연속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일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 연휴를 맞아 중화권 관광객이 대거 한국을 찾으면서 국내 유통·호텔 등 관련 업계가 반짝 호황을 누렸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춘제 기간 중화권 관광객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롯데백화점은 춘제 프로모션을 시작한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외국인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0% 증가했다. 그중 중
롯데백화점 본점은 지난해 12월 외국인 전용 ‘롯데 투어리스트 멤버십 카드’가 큰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3일 롯데에 따르면 이 카드는 오프라인 전용 멤버십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약 두 달 만에 발급 건수가 2만5000건을 넘어섰다. 여권 스캔과 이메일 인증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간편 절차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5% 할인, 롯
롯데백화점이 내년 2월 22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외국인 소비자 대상 혜택이 풍성하다. 행사 기간 패션·뷰티 카테고리 내 단일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소비자 선착순 1만 명에게 2만 원 상당 롯데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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