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하반기 오피스텔 공급도 줄을 잇고 있다. 대부분 고층에 역세권을 전면에 내세우며 분양 경쟁이 치열하다.
2015년 막바지 가장 눈에 띄는 곳은 현대家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연말까지 문정, 마곡, 미사, 일산에서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5개 단지, 총 3174실을 분양한다.
먼저 현대건설이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공급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실시한 결과, 평균 3.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1일 부터 14일 정오까지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 청약 접수에는 총 960실 모집에 3393명이 몰렸다. 청약은 타입별로 1군부터 4군까지 총 4개의 군으로 나눠 진행됐다
서울 독산동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 오피스텔이 분양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11일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는 1만명 넘는 인파가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급 물량은 총 4400여가구 규모의 ‘롯데캐슬 골드파크’ 복합단지의 마지막 4차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개관 이후 모델하우스에서 청약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짓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11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오피스, 숙박시설 등 총 3개 동 및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21~33㎡ 오피스텔 960실이 일반에 분양된다.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면적별
9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1만5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26개 사업장에서는 1만4982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e편한세상신금호 1330가구(일반분양 207가구), 힐스테이트금호 606가구(일반분양 73가구) 등 705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에서는 대구 각산서한이다음 372
롯데건설은 오는 9월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짓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단기간 계약 마감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1·2·3차 단지에 이은 마지막 4차 분양물량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과 호텔, 업무 및 판매시설 등이 들어서고 이 중 전용면적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