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와인 상품기획자(MD) 박혜진 씨가 프랑스에서 샴페인 기사 작위를 받았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업계에선 처음 있는 경사다.
26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박 씨는 24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 3층 사파이어룸에서 열린 샴페인 기사 작위 수여식에서 프랑스 샴페인 단체인 오르드르 데 꼬또 드 샹파뉴(OCC) 협회가 수여하는 담슈발리에(D
롯데마트가 한우데이를 맞아 반값 한우 등심을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11월 1일까지 1등급 한우와 1++(9)등급의 프리미엄 ‘마블나인’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11월 1일 한우데이는 추석·설 명절과 함께 한우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로 손꼽힌다. 지난해 롯데마트 한우데이 실적을 살펴보면 행사 일주일 간 매출이 연
11월 1일 '한우먹는 날'을 기념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산자단체와 협력해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민간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를 열고, 할인행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최근 도매가격이 내려 어려움을 겪는 한우 생산농가를 돕고, 아울러 소비자 장바구니
롯데슈퍼는 근거리 거주 고객을 사로잡는 리뉴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슈퍼 본연의 목표인 ‘근거리 거주 고객 중심 매장 구축’을 달성하기위해 올해 초부터 일부 점포를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롯데슈퍼는 점포별 상권 분석을 통해 해당 점포별로 잘 팔리는 상품을 선정, ‘인기 상품 위주의 그로서리 면적 확대’와 ‘집기 교체를 통한 쇼
롯데마트, 인기 위스키 특가 한정 판매편의점도 경쟁 참전…CU, 자체 앱에서 진행위스키 1~9월 수입량 2만4968톤, 전년比 35%↑
유통업계가 위스키, 와인 등 주류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을 앞두고 특가 경쟁에 나섰다. 특히 하이볼 선호 현상 등으로 위스키 인기가 높아지자 유통업계는 위스키 상품 구색을 대폭 확대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
연말 홈파티족을 설레게 할 가을 ‘주주(宙酒)총회’가 롯데마트에서 열린다.
롯데마트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3 가을 주주총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주총회는 집 주(宙)와 술 주(酒)를 조합한 행사로 롯데마트의 연중 가장 큰 주류 행사로 손꼽힌다. 4월에 진행한 봄 주주총회 행사 전체 매출은 전년 행사 동기간 대비 30% 이상 신장했
롯데마트의 가정간편식(HMR) PB 브랜드가 리뉴얼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 12일까지 1년간 롯데마트의 ‘요리하다’ 매출을 분석한 결과 재출시 이전과 비교해 약 25%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롯데슈퍼에서의 매출은 30% 가량 늘었다.
PB 상품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상품의
롯데쇼핑은 6월 발간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023 갤럭시 어워즈’ 연간 보고서 인쇄물 분야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갤럭시 어워즈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경연 대회로 올해로 33회다. 전 세계 140여개 단체의 전문가들이 평가자로 참여해 객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 소싱을 통해 절임배추 가격을 낮춘다.
롯데마트·슈퍼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남미소 절임배추(20kg)를 롯데·국민·신한카드로 결제 시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영월 절임배추(20kg)는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유통업 전체 매출서 온라인 51% 차지오프라인→온라인 가속화…수요 대응 차원
신세계그룹의 기업형슈퍼마켓(SSM) 이마트에브리데이를 비롯해 국내 주요 SSM, 대형마트가 네이버에 입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가 계속 커지자, 오프라인 중심 유통업체들도 소비자 접점을 늘리기 위해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대상, 플라스틱 트레이→종이 대체현대百 친환경 한우, 갤러리아百 이베리코 선봬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국내 주요 유통업체가 추석선물세트 본판매에 나선 가운데 ‘친환경’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유통업계는 재활용 패키지로 탈바꿈한 선물 세트부터 자연친화적인 육류 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이날 재사
신사업 부문 실적 개선 숙제…쿠팡이츠, 수익성 개선 작업 착수 분석도SSM, 퀵커머스 경쟁력 확대에 분주…오프라인 유통채널, 온라인 쇼핑 수요 대응주요 도심 상권에 진출한 SSM, MFC로 활용…1시간 배송에 적극퀵커머스, 투자비 많이 들지만 수익성 담보 어려워…잦은 시장재편 불가피
국내 퀵커머스 시장에서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쿠팡이츠를 통해 식품,
롯데쇼핑이 올해 6월 발간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22 비전 어워즈’ 2개 분야에서 각각 대상(플래티넘)과 금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SG보고서 부문에서는 대상(플래티넘)을, 지속가능보고서 부문에서는 지난해 금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
LACP는 ‘Lea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구매 프로젝트 ‘온리원딜’ 2차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온리원딜’ 상품은 롯데마트와 슈퍼가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자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해 가성비에 초점을 두고 개발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6월 1일 첫선을 보인 ‘온리원딜’ 상품에는 우유, 치즈, 김치 등 식품을 비롯해 샴푸/린스, 화장지, 세
롯데마트와 슈퍼는 24일 맛과 가격 모두 챙긴 ‘큰통 생막걸리(1.2L)’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시중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750mL 상품과 비교해 용량은 60% 많고 mL당 가격은 15%가량 저렴하다.
이번에 출시한 ‘큰통 생막걸리’는 생막걸리가 가지고 있는 인기 요인인 ‘단맛’과 ‘탄산감’을 극대화했다.
단맛을 낼 때는 아
롯데마트, 적자 폭 줄였지만 30억 원 영업손실롯데슈퍼, 2개 분기 연속 흑자…e커머스, 적자 개선 중
소비심리 둔화, 물가상승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롯데쇼핑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한 3조622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
롯데웰푸드는 일부 도시락 제품에 적용하는 재활용 친환경 용기를 샌드위치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세븐일레븐, 롯데슈퍼 등에 공급하는 샌드위치 제품 13종이다.
친환경 도시락 용기는 재활용한 열분해유 플라스틱 원료인 ‘C-rPP(Chemical Recycled PP)’를 일반 폴리프로필렌(PP)과 섞어 제작했다.
용기 개발을 위해
농심켈로그는 추억 속 시리얼 ‘허니첵스’를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온·오프라인에 단독으로 재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허니첵스는 2018년 단종된 제품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을 받아왔다. 소비자들이 해외 제품을 직구하는 현상까지 나타나며 국내 판매 요청이 증가하자 농심켈로그는 5년여 만에 제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
재출시한
GS더프레시, 네이버 장보기 채널 입점…퀵커머스 매출 50% 신장 목표‘핵심 소비층’ 2030세대, 퀵커머스 선호…홈플러스 익스프레스도 매출↑배송인력 등 비용은 숙제…롯데슈퍼, 빠른 배송 보다 ‘특화 매장’ 주력
GS더프레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국내 기업형슈퍼마켓(SSM)이 1시간 배송 등 퀵커머스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