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정상 문턱에서 멈춰 섰다.
유해란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그는 로티 워드(잉글랜드·12언더파 268타)에 2타 뒤진 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을 무려 28계단 끌어올리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양희영은 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89점을 획득해 지난주 79위에서 51위로 급상승했다.
양희영은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김아림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무대에서 값진 공동 4위 성적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선두와 단 한 타 차이로 출발했지만 바람 앞에 흔들린 샷과 몇 번의 보기로 우승 문턱에서 멈춰섰다.
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2025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에서 김아림은 최종 라운드 1오버파 73타, 합계